최근 순창군은 ‘전라도 1000년, 새로운 시작,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이 국토부 공모 지역수요맞춤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0년까지 45억원을 투입하여 강천산과 담양호를 잇는 국도변 메타세쿼이어 길 연결등 관광 순환버스 운행추진등으로 순창으로 관광객을 획기적으로 유입 [
09/11 13:56]
지난2일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 희망 나눔 봉사 센터에서는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
이 날은 특별히 부모님과 두 아들.며느리 .손자손녀 그리고 사돈과 함께 희망 나눔 봉사 센터내에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3대가 모여 사랑의 제빵 나눔 행사를 위해 제빵을 굽기 위해 분주히 움 [
09/11 11:35]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이 화두로 떠오르고, 그에 대한 전제 조건으로 경찰의 인권보호 강화 등 인권 관련 노력도가 중요한 하나의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경찰의 인권 보호 강화 대책에 대한 정부 등의 주문이 부각되다 보니 마치 그동안 경찰이 인권 보호 측면에서 매 [
08/23 14:54]
기회가 되어 노래를 권하면 여행중이나 선진지 견학중이거나 삼국지에 나온 도원결의와 내고향으로 날 보내주~ 미국 민요중이거나 유행가 중에서 울며헤진 부산항이 18번이다.
도원에서 맺은 형제 관우, 장비, 유현덕 한시를 바로 세워 통일천하 이루고자 말을 타고 지쭉지쭉 불원천리 남향땅에 [
07/14 10:10]
동물중에서도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우리는 행복으로 생각해야한다. 숙고 끝에 이 글을 쓴다. "살기좋은 순창"이게 무슨 말이냐?
필자는 순창에 온지가 만 45년이 되었다. 지금껏 자랑스럽게 여겨왔다. 지금도 특강가는 곳마다 또 어딜가든지 순창을 자랑한다. [
06/07 14:44]
여름의 문턱에서 날씨가 더워질수록 많은 환자분들이 의료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계십니다. 환자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이 향상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의료진들의 기쁨이며 여기에 근무하는 많은 공중보건의들의 보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간혹 한의학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침 치료에 대 [
06/07 14:41]
올해 1월 팔순을 맞은 출향 1세대인 설균태(풍산 유정 출신) 향우는 아홉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를 모시고 동생들 남매하고 보잘 것 없는 농사를 지으며 근근이 연명하며 살아가는 소년가장의 처지였다. 매일같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다니고 농사를 지으며 먼발치에서 등교하는 친구들 [
05/11 11:07]
새 춘향 진에 박지승(21·순창·전북대 무용학과)양이 뽑혔다.
제가 이런 자리에 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동안 저를 길러주신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수상소감에 가장 먼저 홀로 딸을 키워주신 어머니가 떠오른 다며 눈물을 글썽인 박지승양은 춘향 진의 영광을 모두 어머니에게 [
05/11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