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다리건너 외딴집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아무도 찾지않는 / 다리건너 외딴집 / 찬바람만 드나들어 / 수도꼭지도 잠들었는데 / 고지서 한다발 씩 / 녹슨 우체통에 팽개치고 / 부르릉 도망치는 / 우체부 아저씨는 / 겨울방학도 없을까~?다리건너 외딴집/늙어가는 농부내외/ 긴긴밤 불빛도 없이/끓어않고 잠들었나/ 해는 중천인데/뚤
[ 02/01 10:13]

재경동계면향우회 신년인사회 성료

재경동계면향우회 신년인사회가 지난 21일 향우회원들과 면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파노라마 뷔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종구 재경동계면향우회장을 비롯해 복창근 사무처장 등 향우 100여명과 동계면에서 상경한 이용술 면민회장, 김광욱 전 면민회장, 정성
[ 01/29 09:30]

저금리의 유혹, 대출사기 주의하세요

그 동안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통해 경찰·검찰·금감원 사칭한 보이스 피싱사기와 “가족을 납치했으니 금전을 요구한다거나, 교통사고에 당했으니 먼저 돈을 입금해 달라”고 하는 등의 사기범죄 행각은 점점 줄어들고 그 피해 또한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
[ 01/29 09:21]

벌레 먹은 알밤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산골농부 우리의 어머니들이 과일을 나누어 줄때마다 늘상 하시는 말씀, “벌레묵은 것이 더 달고 맛있단다.”하시면서 상처난 과일을 미안 겸연쩍해 하시며 나누어 주셨다. 좋은 것은 할아버지 아버지 몫이거나 읍네 장에 내다팔아야 했기에 어머니는 자식에게 좋은 과일을 줄 수 없어 그렇게 정
[ 01/29 09:20]

사대부 풍류 시조(時調)

시조는 고려말기부터 성리학을 주요 이념으로 하는 유학자들이 노년의 지혜를 풍류로 읊었는데이방원의 하여가(何如歌), 정몽주의 단심가(丹心歌)가 후대 문헌에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왕조 영조때 신광수(申光洙) 석북집(石北集)에 시조 가객(歌客) 이세춘(李世春)이 가사, 가곡의 느리고 따라 부
[ 01/17 12:01]

산골농부의 백살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열 다섯살 중학교 이학년 겨울방학 호롱불 아래서 한낮에도 어둑한 한평반 남짓한 문간방에서독서 삼매경에 빠진 적이 있다. 황순원의 ‘소나기’, 심훈의 ‘상록수’, 이광수의 ‘흙’, 이 세권의 책을 단숨에 읽고 오십년 지난 지금도 가슴에 깊숙히 또아리 틀고 있다.
[ 01/17 11:58]

축 시

여기 이곳에 모인 우리 오늘도 즐거워라 새해 새롭게 태어나는 포근함 넓혀가는 자리
[ 01/11 11:18]

“효(孝)와 사랑(愛)이 소멸되고 있다”

자고로 효와 사랑은 똑같은 맹락으로 본다. 효와 사랑을 보람있게 실천하는자는 주위로부터 값진 칭송을 받으며 타의 귀감이 되므로 자신의 도리를 다한 듯 흐믓해 한다. 여기에 겸손함과 애정을 접목하면 금상첨화의 효와 사랑이 되지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쩌면 이길은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적
[ 01/11 11:15]

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13]

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09]

내 고향 순창이 참 좋다

순창에서 태어나서 60세가 넘도록 지금까지 살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는 내 고향 순창이 살기 좋은 곳이란 생각을 별로 한 적이 없었다. 순창에는 도시와 비교하면 없는 것이 많았고 따라서 불편함을 여러번 느꼈었다. 실제로 아이들이 아플 때 소아과도 없었다. 아이들을 보낼 학원도 마땅
[ 01/04 10:19]

불어라! 긍정의 ‘열풍’이

열풍(熱風)의 사전적 의미는 ‘매우 세차게 일어나는 기운이나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요즘 초중고등학교 대부분 학생들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롱패딩’을 입고 등하교하는 모습을 순창에서도 어느지역 못지않게 쉽게 볼수 있는데, 학생들 사이에서는 “브랜드 패딩을 입지
[ 12/28 11:51]

황금개의 해 戊戌年 (무술년)

무술년은 황구의 해 입니다. 黃狗(황구)는 누런 개란 뜻입니다. 누런개를 황금이란 표현을 쓰는 이유는 戊土 는 황색을 띠는 색깔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황금이니까 모두들 부자가 되는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 12/28 11:49]

제66대 순창경찰서장에 김태형 총경 발령

전북지방경찰청 김태형 여성청소년과장이 순창경찰서장에 전보·발령되는 인사를 22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신일섭 서장은 지방청경무과장에 발령 했다. 이번 인사 대상자들은 26일 이임식을 하고 27일 취임식을 갖는다.
[ 12/27 11:20]

순창이 살아야 내가 산다

“사람만이 희망이다”라고 말합니다.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저는 “순창이 살아야 내가 산다”라고 말합니다. 우선 순창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예전에 순창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이 곳 순창은 우선 물이 좋고 기후가 좋아 고추장이 맛이 있어 임금님께 진
[ 12/21 09:52]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이호 경로부장, 국회보건복지부위원장상 수상

지난달 28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7년 노인재능나눔활동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2017년 노인재능나눔활동 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경로부장이 국회보건복지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 12/20 14:22]

풍산면 대가리 오산마을 이장 정재호씨 불우이웃돕기 앞장

풍산면 대가리 오산마을 이장 정재호씨가 최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등을 지원해 훈훈함 감동을 주고 있다.
[ 12/14 10:06]

한승연 순창지역자활센터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승연 순창지역자활센터장이 지난 7일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2017 자활유공자 포상 및 자활수기 당선자 시상’에서 자활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 12/13 15:49]

사랑손힐링봉사단, 단체부분 대통령상 영예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눈마을 홀에서 지난 5일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풍산면 두지마을 커뮤니센터와 풍산아동지역센터에서 2년 연속 농촌재능나눔을 실시하고 있는 사랑손힐링봉사단 강경구 대표(조선대학교 초빙교수, 노벨요양병원)가 지난 2013년 농촌마을봉사대상 개인부분
[ 12/13 15:48]

강천산 산책길

11월23일 오후 늦게부터 강천산에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나뭇가지 마다 쌓여 다음날 이른 아침 산책길에 눈꽃이 피어 봄철 화사하게 만개한 벚꽃 군락과 흡사하였으며 산책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다람쥐는 지천에 떨어진 도토리와 밤을 모으느라 여념이 없는지 눈에 띄지 않는다.
[ 11/30 10:35]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