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유등면향우회 고뱅이산악회(회장 이창선)는 지난 11일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소재 국립공원 북한산 기슭에서 유등 출신 선후배 향우가족 여러분이 2018년도 시산제를 가졌다
화창한 날씨, 이른 아침부터 우이동 버스종점에서 만난 회원들은 환한 미소로 두 손을 맞잡고 서로 반갑게 인 [
03/14 16:24]
2018년 새해를 맞이하고 어느덧 농사를 시작하는 봄이 왔습니다. 순창군 각 마을에도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해의 농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밭을 만들고 거름을 넣고 모종을 키우며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마을사업을 통해 순창군 마을을 살리기 위해 행정과 [
03/14 16:20]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정문에서 반경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로 일명 스쿨존(school zone)이라고도 하며 1995년도에 도로교통법에 의해 [
03/14 16:18]
지난 3월 1일(목) 오전10시, 재 부천순창향우회(회장 배공수, 적성 출신)는 정월대보름맞이 한마음 척사대회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재 숯불탁탁(대표 김철곤 전 향우회장; 한우사골 2세트 협찬) 특설 윷놀이장에서 부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1개 읍면 순창 출신 선후배 향우 70여 [
03/08 14:24]
산골농부에게 가장 큰 선물은 봄비,땅, 나무, 파릇한 정원을 기다리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도 봄비보다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이다.
2월 내내 과수원에 거름하고 묘목 이식하고 가지치기까지 끝내고 삼월을 맞이 했는데 어제밤 때 아닌 천둥번개와 함께 밤새도록 단비가 내리니 농부는 [
03/08 14:19]
인계초등학교 박환철 교장이 40년 7개월의 교직생활을 마감하며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지난달 23일 순창읍 물통골 연회장에서 열린 정년퇴임식장에는 평소 성실과 사랑으로 살아온 박 교장의 발자취를 한눈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축하객들이 함께해 인계초 30대 교장인 박환철 교장의 [
03/07 15:08]
지난 십수년간 뚜렷하고 확고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이익과 권익 신장을 기치로 매년 흑자경영을 창출하며 조합 자립기반을 튼튼히 다짐과 더불어 ‘다 같이 서로 함께하는 복지조합’으로써 위상을 든든히 정립한 ‘순정축협 최기환 조합장’의 탁월한 리더쉽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 [
03/05 09:49]
모든 농작물은 주인의 발자국소리 들으며자란단다. 어여 일어나거라, 새벽문을 두드리셨던 할아버지께서는 대대로 산골농부의 후손 나는 그 피를 물려받은 농부, 잠시 외도 했다가 돌아와 나무를 심고 씨앗을 뿌리며 농삿일 시작한지 삼년 째, 할아버지 그 말씀이 곧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절실하 [
02/20 15:14]
순창초등학교 4학년 1반(담임교사) 유지연 선생님은 반 학생들을 인솔하고 순창군장애인자활자립회에 장애인들을 찾아가 아래와 같은 편지와 함께 짬짬이 시간을 내어 털실로 목도리 20여개를 만들어서 장애인들에게 직접 목에 걸어주고 용돈을 모아 준비한 초코파이 빵을 준비해서 다과를 나누고 짧 [
02/20 15:12]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면, 탤런트(故)김자옥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가수 오승근이 부른 가요 “있을 때 잘해” 는 나에게는 “평상시 잘해”로 개사에서 자주 부르는 애창곡인데, 전 세대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여러 사람들에게 꾸준히 불려졌고 지금도 불려지고 있는데 [
02/20 15:10]
지난1일 오후, 재경순창군향우회부녀회(회장 양양운)는 서울시 관악구 사당동 소재 오케이목장에서 양양운 회장을 비롯한 임주실·한희순 전임회장, 최정숙 수석부회장, 최순이 상임부회장과 부녀회장단·주다남 총무부회장,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 [
02/07 15:12]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금월리·지선리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중평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
풍수지리상 대각산(大角山)은 장군이 갓을 쓰고 있는 형상에서 유래했다. 그 산에는 장군 대좌라는 혈맥이 마치 장군이 옻칠한 갓을 쓰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칠립(漆笠)이라 하였다. [
02/01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