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면 유촌마을 부녀회(회장 김서운)가 지난10일 완도 청산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른 아침에 마을을 출발한 버스는 9시경 완도항에 도착하여 간식에 술한잔 기울이며 대기하다가 청산도로 향했다. 청산도에 도착한 일행은 갈치 정식으로 맛있는 점심을 마치고 관광 일정을 시작됐다. [
05/20 22:01]
적성면 농소출신 전 경찰서장 출신의 작가 양태규(63)씨가 논어 평론서 ‘곡부에서 온 편지’(도서출판 씨앤씨월드) 3권을 발간했다.
30여년간 경찰에 봉직하다 뒤늦게 등단한 저자는 전문가도 함부로 손대지 못한 논어를 체계적으로 풀어 썼다. 논어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 170여항목을 [
05/20 21:44]
순창읍 출신 진선미 더불어민주당(서울 강동갑) 의원이 사상 첫 여성 여당 원내 수석부대표로 임명됐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신임 원내대표 기자간담회에서 진선미 의원(서울 강동구갑)을 원내 수석부대표에 임명한다며 “제가 알기로 저희 당에서 대야 협상하는 수석부 [
05/20 21:33]
지구대에서 이른 아침 출근길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하다보면 하나, 둘 우리의 생각보다 많은 운전자들이 이른바 흔히 말하는 숙취운전으로 적발된다. 운전자들은 “전날에 마셨는데 무슨 감지가 되냐, 어이가 없다.” 또 다른 운전자는 “당연히 술을 마시고 잤는데 자고 일어났으니 괜찮을 [
05/09 15:37]
고려 중엽 해주에 황엽이라는 양반이 살았었는데 아흔 아홉명의 가족이 한집에서 한솥 밥을 먹고살면서도 다툼없이 평화롭게 살았다고해서 해주에 황씨 마을을 지나가려면 개도 절을 해야 지나갈 수 있었다고 하는 유명한 가족사의 일화가 있었다며 팔십팔세되신 장손 장형님께서 마이크잡고 우리 대소가 [
04/30 10:46]
지난 7일재경순창군향우회부녀회(회장 양양운)는 서울시 관악구 방배동 소재 삼육가에서 양양운 회장을 비롯한 한희순 역대회장과 부녀회원 여러분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 모임을 가졌다
이날 지난 월례회 이후 그동안 궁금했던 서로의 근황을 나누느라 하하 호호 이야기꽃이 활짝 핀 다정다감한 [
04/12 15:26]
집앞 밭에 무슨 농사를 지어야 하나 걱정거리가 생겼다.
텃밭 이백평 가꾸기도 영차영차 풀과의 전쟁을 치르느라 포기하고 나무를 심을까 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새로 땅이 생겨 내 앞으로 밭직불금 신청을 했으니 뭐라도 심어야 할 판이다.
기존에 있던 텃밭은 혼자서 삽으로 파없어 가꾸었 [
04/04 15:44]
國運을 알기 란 그리 쉬운것은 아니나, 첫째로 國運의 基準을 어떻게 삼느냐에 따라 다소 다른 이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의 개인의 운세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전체의 기운 운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지형은 東쪽(東方)에 위치합니다. [
03/21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