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10:01:43 |

문화가 있는 날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생애 첫 투표  

빗 소리를 들으며  

스피커들  

더 불편해야 한다 - 농촌기본소득이 던지는 질문  

  포토

문화가 있는 날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깨끗한 조합장선거를 위한 작은 노력

매섭게 찬 바람이 불고 쌀쌀했던 겨울은 가고, 어느덧 따스한 햇볕과 꽃내음이 우릴 반겨줄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공정선거지원단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각 면지역을 돌아보면 어르신들은 벌써 한 해의 원활한 시작을 위해 재배할 작물 준비로 논밭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종종
[ 02/28 16:24]

부천순창향우회 “친선 척사대회” 성료

지난 2월 17일(일) 오전 10시, 부천순창향우회(회장 임정빈)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소재 호남향우회관에서 부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1개 읍면 순창 출신 선후배 향우가족이 참석하여 친선 척사대회를 가졌다.
[ 02/21 15:55]

유등면민의 저력과 소중한 자산들

유등면지발간추진위원회를 발족한지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지난 1년간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면지추진위원회의, 마을 순회, 면담 등을 통한 철저한 사전조사와 현지조사를 통해 각종 향토자료 수집, 기금모금, 업자선정, 언론홍보 등. 이런 과정에서 유등면민과 재외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 02/21 15:29]

종가집 종부 이계순 권사님 / 너멍골 사람들

두메산골 종가집, 시할아버지할머니' 시부모님' 생존에 계신, 삼남 일녀의 맏며느리 자리, 열일곱에 순창농림고 3학년 학생에게 시집와 한겨울에도 방에 들어가 밥을 먹어본 적이 없었고 어둑한 부뚜막에서 끼니를 때워야 했던 시절이었다.
[ 02/14 16:15]

천생연분 진영이네 / 너멍골 사람들

진영이 장인양반은 서당 훈장선생님, 서당을 운영하면서 논 열댓마지기 농사 짓고 살았으니 시골 농부치고는 넉넉한 집안이었으나 결혼 17년이 지나도록 자식을 못 낳고 있다가 17년만에 낳은 딸, 그 아가씨와 진영이는 결혼했다고 한다.
[ 01/31 16:14]

미스터리 구암댁 / 너멍골 사람들

너멍골은 양반이라 불려지는 임씨들의 집성촌 첩첩산골 마을이다. 팔할이 임씨 집안이라 타성받이들이 기를 못펴고 살았으며 남녀유별의 유교사상 법도가 잘 유지되 터 마을이 생긴이래 간통사건이 한건도 없었다.
[ 01/24 11:14]

풍산 향가 기차 철다리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풍산면 향가리는 유유히 흘러간 순창땅 섬진강 최하류에 속하는 마을이다. 향가와 곡성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점이다. 20여 호의 아담한 마을이기에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마을이다. 향가리 앞에는 옛날에는 섬진강에 투망치고 고기잡이하는 나룻배가 강을 건너가곤 했다. 이곳 향가에는
[ 01/24 11:12]

셋거리 부자 "강동양반" / 너멍골 사람들

일천구백칠십사년 봄, 군입대하기 전 두어달 시골집에 머물고 있을 즈음 우리집 울타리 넘어 동식이 아재네 삼밭에 새 집을 짓고 있어 “누가 살라고 집진다요?” “성식이 아재 장가가믄 나와서 살 집이란다”
[ 01/17 15:31]

재경순창군향우회 여성위원회 2019 신년회 성료

재경순창군향우회 여성위원회(위원장 최순이)는 지난 2019년 1월 3일(목) 오후,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삼육가 연회장에서 2019년 신년회를 가졌다.
[ 01/10 15:13]

재경유등고뱅이산악회 2019 신년회

재경유등면향우회(회장 오태균)의 유등 고뱅이산악회(산악대장 서홍기)는 지난 5일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인근 국립공원 북한산 기슭에서 선후배 향우가족 여러분이 2019 신년회를 개최했다.
[ 01/10 15:11]

셋거리 부자 "강동양반" / 너멍골 사람들

웃 마을 강동양반 올해 팔십육세, 아침 일찍 이장 방송소리 골자기를 쩌렁쩌렁 울려댄다. “부락주민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웃마을 강동양반께서 어제밤 소천하셨답니다. 읍네 장례식장이라고 합니다.”
[ 01/10 15:00]

순창땅 섬진강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섬진강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내 나이 열 살때 철부지 어린시절 순창군 풍산면 두승리에 6.25사변으로 우리고향 인계면 쌍암리가 불타버려 우리는 몇 가지 옷을 메고 피난 생활을 해야 했다.
[ 01/10 14:57]

재경쌍치면향우회 제39차 정기총회

지난 12월 9일(일) 오전, 재경쌍치면향우회(회장 박종해)는 서울 강북구 소재 빅토리아호텔 5층 뷔페홀에서 고향에서 상경한 면민 여러분들과 재경 향우가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사진)
[ 12/12 16:25]

19대 재경순창군청년회 “송년의 밤”

사랑과 열정으로 봉사하는 재경순창군청년회(회장 박문규)는 지난 12월 7일(금)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테크노마트 8층 웨딩시티에서 고향 상경인사와 향우가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 12/12 16:24]

장수시대의 노인

육십갑자가 다시 돌아오는 61세에 오래 살았다는 기념으로 회갑잔치를 하였는데 요즘은 회갑잔치를 하는 가정이 드물며 회갑연과 고희연은 푸짐한 생일상으로 대신하고 80세에 산수연(傘壽宴)이나 차려달라고 자식들에게 당부하는 추세다.
[ 12/12 15:23]

당산아재 / 너멍골 사람들

수년 동안 서당을 다녀 동네에서 제일 잘났다며 유식한체 다하는 당산아재, 논밭 열댓마지기 있으니 목에 힘줄만도 하겠지만 욕은 욕대로, 싸움질, 이간질은 다 하고 살아 동네가 시끄럽다하면 안낀 곳이 없는 당산아재. 욕심도 많아 팔남매나 낳았단다.
[ 12/12 15:22]

재경순창중(여)제일고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재경순창중(여)제일고 동문회(회장 한동진)는 지난 2018년 11월 26일(토) 오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파노라마 뷔페홀에서 동문회 가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
[ 12/12 15:07]

재경인계면향우회 “제16차 정기총회” 성료

재경인계면향우회(회장 이승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파노라마 뷔페 홀에서 고향 면민과 재경향우가족 등 내 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11/22 16:22]

쌀값을 고시하는 단위 바뀌어야 한다

먼저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지난여름 폭염과 가뭄에 시달리며 이런 혹독한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이 땅이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생산해주신 모든 농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쌀값의 단위가격고시와 보도에 심각한 의문을 말하고자 한다.
[ 11/22 16:20]

재경 금과향우회 성황리에 종료

재경 금과향우회(회장 이기남)는 10월 28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소재 빅토리아호텔 5층 뷔페 대연회장에서 향우가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 금과향우회 및 동문회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11/08 10:18]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