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가꾸기란 자극받았으면 개선하는 것이고 아주 사소한 일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짝씩 가는 일이라고 본다.
성장 잠재력을 잠재우는 일은 없어야 된다. 필요한 일은 우선 저질러 놓은 것도 필요하다. 저질러 놓았으니 수고했다고 주변에서 격려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뜻밖에 유익한 사업 [
09/10 10:03]
옛날 중국 기나라의 어떤 사람이 “만약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하고 밤낮으로 걱정하였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앞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기우(杞憂)라고 한다.
이번에 국민연금 재정계산 결과가 발표되면서 기금이 2057년에 소진될 거라는 예상이 나오자 많은 국민들이 기금 [
09/10 10:01]
지난 3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유익하고 활기찬 정보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한국방송(KBS) 2TV 생활정보 프로그램에서 연 15억 매출 “장사의 신”으로 천종수(58, 복흥 대각 출신, 부천 대청마루 대표) 향우가 소개 [
07/12 16:32]
아름다운 동행 & 행복나눔 이라는 구호 아래 모였다.
수향회는 재경 순창군 향우회장, 읍.면 향우회장, 부녀회장 등이 자발적으로 모인 순창향우들의 친목단체로서 분기별 1회 정기모임을 통하여 고향의 애환을 나눔하고 있다. 4/2분기 모임은 지난 6월30일, 양평 아신연수원 (황만섭: [
07/09 11:36]
재부천순창향우회(회장 배공수, 적성 출신) 정기모임이 지난달 2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소재 대청마루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부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순창군 11개 읍·면 출신 선후배 향우가족 여러분이 참석해 뜨거운 애향의 정을 다졌는데 특이 이날 KBS(한국방송공 [
07/09 11:31]
최근 한미, 북미 정상회담등 평화정세의 급진전 속에 치러진 지난 민선 제7기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황숙주 군수님을 비롯, 최영일 도의원님 그리고 군의원님등 향후 4년동안 우리 순창을 이끌어갈 당선인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도 입성 [
07/09 11:22]
1998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고향에 돌아가 마을주변 쓰레기 모으고 가로수 가꾸는 일하며 자연환경 회복하는 일이 내게 맞겠다 싶어 했었으며, 지금도 다소나마 그 일에 매달려 사는 셈이다.
얼마전 금과면 박종환 면장과 서경옥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과 이야기중에도 주로 그런 내용이었다. [
06/27 15:56]
지난 14일 재경순창군향우회 부녀회(회장 양양운, 총무 주다남)는 고향을 방문하여 매실 수확 봉사 및 농산물구매, 동계농협, 블루베리·오디농장과 장애인재활원(주향의 집), 청정매실 장아찌 제조공장 등을 방문하여 일손도 돕고 장애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
06/21 16:25]
먼저, 지난 3년 임기동안 부족한 제가 (사)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역대 이사장님을 비롯한 연구위원과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고향이 우리에게 준 그 많은 영감과 지식을 토로한 그 아홉 번째 이야기를“옥천문 [
06/18 11:39]
재일 전북도민회 정효부 순창회장의 대를 잇는 순창사랑이 군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재일교포 전북도민회 정효부(77) 순창회장 일행은 순창을 방문해 장명균 군수 권한대행을 만나 순창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써달라며 5천여 만원과 부인 김덕자씨(75)가 써낸 한국요리 책 [
06/18 11:21]
김승환 교육감 후보는 순창군과 20년이란 오랜 인연의 끈을 가지고 있다. 그 시절 IMF가 할퀴고 지난 산골마을 후미진 시골 어느 동네에서 초등학생이 외국에 다녀왔다고 자랑을 한다. 그 자랑은 곧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에 참여했던 한 아이의 이야기다.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자생적 민간 [
05/31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