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섭게 찬 바람이 불고 쌀쌀했던 겨울은 가고, 어느덧 따스한 햇볕과 꽃내음이 우릴 반겨줄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공정선거지원단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각 면지역을 돌아보면 어르신들은 벌써 한 해의 원활한 시작을 위해 재배할 작물 준비로 논밭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종종 [
02/28 16:24]
유등면지발간추진위원회를 발족한지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지난 1년간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면지추진위원회의, 마을 순회, 면담 등을 통한 철저한 사전조사와 현지조사를 통해 각종 향토자료 수집, 기금모금, 업자선정, 언론홍보 등. 이런 과정에서 유등면민과 재외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
02/21 15:29]
풍산면 향가리는 유유히 흘러간 순창땅 섬진강 최하류에 속하는 마을이다.
향가와 곡성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점이다. 20여 호의 아담한 마을이기에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마을이다.
향가리 앞에는 옛날에는 섬진강에 투망치고 고기잡이하는 나룻배가 강을 건너가곤 했다. 이곳 향가에는 [
01/24 11:12]
사랑과 열정으로 봉사하는 재경순창군청년회(회장 박문규)는 지난 12월 7일(금)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테크노마트 8층 웨딩시티에서 고향 상경인사와 향우가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
12/12 16:24]
수년 동안 서당을 다녀 동네에서 제일 잘났다며 유식한체 다하는 당산아재, 논밭 열댓마지기 있으니 목에 힘줄만도 하겠지만 욕은 욕대로, 싸움질, 이간질은 다 하고 살아 동네가 시끄럽다하면 안낀 곳이 없는 당산아재. 욕심도 많아 팔남매나 낳았단다. [
12/12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