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방언론이 직면하는 온갖 어려운 여건들을 극복하고 정론직필로 신속 정확 공정 보도의 언론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향도하는 민중의 목탁으로 사회적 공기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
09/11 11:41]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 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 [
09/11 11:38]
고윤석 재경향우는 순창읍 출신으로 순창옥천초 9회, 순창중 12회, 전주공업고등학교, 홍익공전, 중앙대 예술대학 공예학부 그래픽디자인 전공으로 서울 충무로에서 디자인 숍 세진을 운영해왔고, 재경순창군향우회(윤양하 회장 재임 1991년~1995) 총무로 시작한 봉사활동 30년이 훌쩍 지 [
08/22 11:51]
처음 순창에 발을 들여놓았을 무렵이 2014년 봄이었다. 당시는 진짜 귀농귀촌의 봄바람이 불었었다. 통계를 보더라도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높새바람처럼 산을 타고 올라가 하늘을 찌를 듯 했다. ‘인생2모작은 농촌에서’란 구호가 네이버 검색창 옆에서 펄럭였다. [
08/01 12:07]
시골살이 5년차 귀농작가. 블루베리 재배와 글쓰기를 하며 시골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삶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므로….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났고, 일본유학(방송미디어 전공)을 다녀와서, 방송외주제작 일을 했고,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
07/18 11:18]
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양정무)는 7월 6일(토) 오전,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소재 회문 팰리스 영빈관에서 제23대 임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폭염보다도 더 뜨거운 애향의 열정에 불을 지핀 80대 원로 김종세 역대회장으로부터 40대 박석희 인계면청년회장까지의 회장단 임원과 집행부 [
07/11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