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치루면서 참석하여주신 유가족과 순창군 관계자 및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내빈들의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위령제에 미 참석한 기관단체장에 대한 주변의 따가운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주최단체로써 너무 가슴이 아퍼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
11/07 14:54]
최근 스포츠는 생활체육중심으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정해진 종목만이 아니라 서로 좋아하는 종목을 활성화해서 클럽을 만들고 그 클럽이 커지면 단체를 인정해 활성화하여 생활체육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계층과 세대의 벽을 허물며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생활체육이 서민들 속에 깊 [
10/30 16:30]
지난 27일 열린 재경 금과면향우회 및 동문회 제2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성대하게 치러졌다.
고향에서 올라오신 설동승 금과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들과 새로 취임하는 김형만 향우회장 고향마을 방축리에서도 함께자리했다. 지난해 향우회 정기총회·금과들소리 공연·금과산악회 [
10/30 16:28]
‘시는 메타포(은유)다.’ 라고 한다. 나의 마음 상태나 가치, 지혜를 어떤 대상에 빗대어 쉽게 표현하거나 낯설게 할 수도 있다.
가령 나의 시골살이를 민들레에 비유했다고 하자. 민들레는 토종민들레도 있고 물 건너 온 서양민들레도 있다. 토종은 자가수분을 하지 않지만, 서양민들 [
10/23 14:20]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현대 사회에 건강은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필수 조건임에 어르신 건강관리에 최적의 운동인 그라운드골프는 남·녀, 노·소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어 군민의 참여, 지역(순창군내 면단위) 확대 및 건강관리를 바라는 마음 [
10/16 16:49]
고양시에서 철학원 작명소를 운영하고 있는 양성호 원장이 3일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 편에 출연 하게 되었다.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는 친구 소개로 고양시에 있는 명문철학원 작명소를 방문해 인생 전반에 걸쳐 상담 한 내용 그대로 티비조선 ‘아내의맛’에서 전국에 방영해 반향을 불러 [
10/02 15:56]
시골에서 듣는 흔한 말 중에 하나는 “귀촌은 상관없어, 집지을 땅만 있으면 되니까. 그리고 연금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뭔 문제가 있겠어.” 다만 “귀농이 문제지. 땅도 구해야 해, 농사경험도 없지, 농사지어도 당장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뭘 먹고 살어!” [
09/11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