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산은 남의 환심을 사기위해 요염하게 웃음 짓는 여자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미산은 말의 꼬리 형상의 아미산, 높고 험하다는 뜻의 아미산, 배 모양이라는 의미로 배산, 배를 매 두었다는 뜻으로 배 맨산 등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다. [
05/13 16:12]
인간은 사회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그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다.
최근에 순창에서 발생한 사회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선 현장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면서 내가 느끼는 것은 생각했던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이글을 쓴다. [
03/25 15:18]
도로교통법 제5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특정 운전자 준수사항’ 에는 ‘이륜자동차를 제외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운전자는 그 옆좌석의 승차자에게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03/05 11:37]
재전 동계면향우회(회장 김병수) 사무실 개소식이 6일 오후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임규래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양창호 교수, 이형구 생활법률문화연구소 이사장, 오수환 전 동계면장, 최규상 전 교장, 최형원 전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 재전향우회원 등 [
02/12 15:33]
‘과유불금’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세상의 이치가 다 여기에 맞지는 않는다.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 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조그마한 헛점이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생 [
02/12 15:23]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민정책참여단원으로 지구촌과 특히 우리나라의 환경에 대하여 제의 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사상최악의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정부는 이를 사회적 재난수준이라고 규정을 지었고 국민은 지체없는 대책을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01/10 11:07]
지난 7일 순창 베르자르당 카페에선 ‘청춘마이크’ 공연이 있었다. 인구 3만이 되지 않는 순창이지만 공연장소인 베르자르당 카페는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규모가 있는 카페이다. 이곳을 다녀간 손님들이 올린 인스타, 블로거, 페이스북에는 초신상 카페, 이국적 느낌, 어마어마해요 [
12/12 15:03]
나는 요즘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분들을 찾아다니며, 「가슴 뛰는, 뼛속까지 ‘시골형 인간’」이란 농촌재생과 관련된 책을 기획하고 있다. 신문사 지인이 한 분을 소개하며 꼭 만나 볼 것을 권했다. 대전시 인근 대청호 자락에 위치한 숨겨진 정원을 찾아갔다. [
11/27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