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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김예진 향우, 음반 내고 본격 활동 시작

파워풀한 가창력 안에 독특한 허스키함과 깔끔하게 뻗어나가는 그녀만의 색채를 지닌 당당한 가수 예지니! 그녀의 첫 미니 앨범 'Girl Crush'를 소개한다. 풍산면 두승리가 고향인 김예진 씨는 최근 ‘사랑의 거울’과 ‘모르게’ 두 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일 활동에 돌입했다.
[ 06/30 11:47]

소방공무원으로 힘찬 첫걸음을 내딛으며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등산객이나 관광객의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특히, 흡연자의 부주의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화재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수고하게 될 신임 소방관의 각오와 포부를 지면에 소개한다. ‘순창신문’은 지난달 4일, 소방공무
[ 06/02 15:40]

신세대들에 대한 걱정

새 김치를 담그면 담장 너머로 한 보시기 나누며 정감을 나누는 낭만적인 전통사회 풍경은 이웃 간에 왕래가 차단된 “아파트” 가 들어서면서 사라져갔고 부의 창출이 기대되는 대도시로 앞 다투어 이주하면서 농촌 마을은 어디나 없이 거의 3분의 1로 인구가 줄어들어 빈집들이 즐비하다.
[ 05/26 10:49]

고향 순창에서

사람이 제일 먼저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또 먼 옛날의 추억을 그리는 것은 누구라도 고향이라는 곳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하물며 미물도 태어난 곳을 회유하고 찾아와 종족을 잉태번식하고 그 태어난 곳을 고향이라 한다면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어찌 하겠는가.
[ 05/19 14:02]

이면도로 보행자 통행우선권 양보와 배려를...

보행자 통행우선권을 들어 보셨나요? 차도나 인도 그리고 중앙선 구분이 없는 도로 폭 9미터 미만 이면도로(생활도로)에서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을 통행할 수 있게 된다.
[ 05/06 15:03]

세 한 도

듬성듬성 잎 매단 몇 그루 송백에 우스꽝스러운 집 한 채 초보의 손길인 듯 엉성한 여백이 뭐 그리 대단한 국보급이랴
[ 04/28 15:13]

도로 위 보행자를 사수하라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를 보호하듯 도로에서 모든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그 의무는 갈수록 커지고 책임 또한 피할 수 없는 일로 이번에 개정된 법을 잘 숙지하지 않을 경우 큰 코 다칠 수 있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한다.
[ 04/06 16:45]

순창 오일장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9

2002년도 가을, 약 7년간의 일본과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지금까지 정착하여 살아온 서울!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서울에 살기 시작하면서 내가 생각날 때마다 찾는 곳이 있다. “청량리 청과물시장”이다.
[ 04/06 16:30]

순창 단오성황제,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복원시키자

순창 성황대신사적(城隍大神事跡) 현판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성황신앙의 변천과 지역의 사회적 변화 양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자료이다. 총 72행 1,676 글자가 새겨진 성황대신사적 현판은 일제강점기 말에 민족문화 말살정책으로 성황당이 철거되면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으나, 199
[ 03/16 16:22]

노년의 즐거운 도전

사람들의 마음에 남도록 인생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배구선수였을 때도 좋았지만 은퇴 후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온 과정과 은퇴 후 함께하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면서 어떤 길을 가든지, 무엇을 택하든지 함께한 이들과 좋은 이미지로 관계를 유지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동반자로 기억되길
[ 03/02 16:44]

보석 같은 문화관광 자산 ‘임종수 작곡가 노래비 공원’ 조성하자

누구나 잊지 못할 추억들이 한두 개는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50년 전 고등학교 제주도 수학여행길이 그것이다. 저녁 무렵 목포를 출항하는 뱃고동 소리와 함께 어디선가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가 들려 왔다.
[ 02/11 10:59]

새로운 순창을 위한 첫걸음

벌써 2월 입니다.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 코로나19 때문에 조용하게 지나갔습니다. 예전엔 남녀노소 모두가 설렜고 고향으로 대이동과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도시에 살던 자식들이 선물꾸러미를 들고 자녀들을 데리고 부모,형제를 찾아오는 모습은 참 정겨웠습니다.
[ 02/11 10:57]

순창신문 지발위 선정을 축하하며

문화제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선정하는 지역신문 우선지원대상에 순창신문이 선정됐다. 도내 17개 일간지 중에서는 전북일보가 유일하다. 도내 주간지 중에서는 순창신문과 고창신문, 진안신문, 무주신문 등 4개사가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풀뿌리 지역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는
[ 01/27 14:15]

모두를 이롭게 하는 소처럼

2022년 임인년을 맞아 63년의 여정을 생각해봅니다. 구림면에서 태어나고 성장해 1983년 순창 축협에 입사했습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한참 개발되던 시기라 소득도 그리 높지 않아 국민들 식생활에 고기 수요가 많지 않던 때였습니다. 농가들도 집안에서 소, 돼지 한두 마리 키우곤 했습
[ 01/20 10:03]

용맹함을 타고 난 호랑이띠에게 들어보는 새해 소망은 / 이예린 팔덕초5

2022년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13살이 되는 제가 호랑이띠입니다. 호랑이는 무리지어 다니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공격성을 드러냅니다. 호랑이처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도하지만, 항상 자신만 생각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지키기 위해 공격성을 드러내는 리더
[ 01/05 16:56]

용맹함을 타고 난 호랑이띠에게 들어보는 새해 소망은/ 남상언 (1998 년생)

임인년인 2022년에 지난 2021년을 되돌아보니 제겐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의 기간이였습니다. 재작년 12월, 공무원 임용 유예 기간을 끝내고 2021년 1월부터 전북도청 법무행정과로 발령받았습니다. 백면서생인 저에게 전북도청이라는 새로운 환경은 너무나도 낯설고 어려웠습니다.
[ 01/05 16:55]

순창 성황제(城隍祭) 성공을 기원하며...

아직도 순창을 잘 모르는 외지인에게 ‘순창’이라고 하면 ‘순천’이냐고 되묻는 일이 있어 씁쓸한 적이 있다. 과거에는 그런 일이 참 많았지만 요즘에 와서는 그런 일이 드물어졌다. 그 원인은 순창고추장이란 TV광고 덕이 첫째요, 두 번째가 강천산군립공원 그리고 장류축제, 요즘에 와서는 채
[ 12/31 13:40]

하루 낮 신선(神仙)이 되어지다

내장산內臟山은 나지막하면서도 2도 3군을 걸치고 앉아 있다. 주봉은 신선봉으로, 해발 763 미터. 글자 그대로 비경들을 안으로 간직한, 겉으로는 펑퍼짐한 산이다.
[ 12/16 11:36]

이제는 소통할 때

소통은 조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매개이다. 예컨대 국민에 의해 선출되는 정치인들이라면 특히 소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과 소통이 원활해야만 민심을 정치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잘하는 정치인들은 예로부터 국민의 신망을 받았고 지지를 얻었다.
[ 12/09 10:38]

첫사랑 [ 디지털카메라시 ]

밤하늘 받쳐드는 나목의 서러움 흩뿌린 하이얀 눈송이
[ 1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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