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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10:01:43 |

문화가 있는 날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생애 첫 투표  

빗 소리를 들으며  

스피커들  

더 불편해야 한다 - 농촌기본소득이 던지는 질문  

  포토

문화가 있는 날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이태원 참사는 국민적 수치다

1960,5,16 혁명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후진국이었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헐벗고 굶주리며 갖은 생활고에 허덕여야 했건만 수십년 사이에 급성장한 우리나라는 10대 경제대국에 진입한 것 뿐만 아니라 군사대국, it강국 등 모든 면에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 풍요와 한류의 호황을 만끽하고
[ 11/09 10:54]

내 유년의 엄지손가락 수난사

나는 어린 시절 손[手]에 대한 콤플렉스가 매우 많았다. 사람들이 이런 내 손을 볼까 봐서 감추느라 바빴다. 어쩌다 만원(滿員) 버스에서 자리를 잡고 앉아도 이 손 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놓아야 할지, 아니면 엉덩이 밑에다 감추고 앉아야 할지 고민했다.
[ 11/09 10:52]

섬진강가 동막골 이야기

예전 웰컴 투 동막골이라는 영화가 방영된 적 있는데 내가 사는 이곳은 그 동막골하고는 다른 섬진강가의 자그마한 강변 골짜기의 지명이다. 이곳은 아직까지 크게 오염되지 않고 풍광이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찾고 싶어하고 살고 싶어하는 섬진강 상류로 이웃 군인 임실군과의 경계 지점에 있다.
[ 11/02 09:55]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만든 창.... 아내

인생은 BCD라는 말이 있다. 태어나고(Birth), 선택하고(Choice), 죽는다(Death)는 뜻이다. 일견 동의가 되는 말이다. 태어나고, 죽는 것은 나의 의지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결국에 남는 것은 선택이다. 늘 무엇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다
[ 11/02 09:53]

한국과 일본의 제사 문화 비교와 제사의 본질

“엣? 또 제사에요? 어제 제사상을 차렸는데 하루건너 또 제사가 있다는 시어머님의 말씀에 필자는 귀를 의심했다. 시집에서 살게 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일이었다. 한국의 제사가 어떤 건지도 잘 모르는 초보 며느리였던 필자는 한국의 제사문화에 놀랄 때가 많았다.
[ 10/26 11:23]

일상과 새로운 회복

가끔 고향집에 다니러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면 보통 일요일 아침 일찍 고향집을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요일 아침이어서 다른 때보다는 많이 한가한 도로의 광경이지만, 그래도 이동하는 차량과 사람들이 꽤 많아 의아스러웠던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10/26 11:21]

즐거웠던 장류축제

코로나19로 인해 2년 연속 열리지 못했던 제17회 순창장류축제가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라는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동안 발효테마파크와 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우리 순창에서 치러지는 큰 행사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노력과 열정을 가
[ 10/26 11:19]

현명한 사람은 기다릴 줄을 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다림 속에 살고 있다. 태어나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어쩌면 기다림의 세월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삶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꼭 기다림의 삶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어찌 되었건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기다림을 안고 살고있는 것만은
[ 10/19 12:14]

모든 길은 터널로 통한다

차를 타고 어디를 가든 크고 작은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국도나 지방도도 그렇다. 다른 나라에 비해 유난히 산지가 많고, 빠름과 편리함을 우선 가치로 여기는 추구하는 시대 분위기가 더해져 새 도로를 만들거나 기존 도로를 확장할 때 터널을 뚫는 것은 당연한 일이
[ 10/19 12:13]

신라 천년의 뿌리 육부전(六部殿)을 찾아서

지난 8월20일 경주의 육부전(六部殿) 회중(會中)으로부터 금년도 9월18일에 거행되는 육부전 신라대제(新羅大祭)의 헌관으로 천거되었다는 통지 서한을 받았다. BC 57년 신라를 개국한 육부 촌장의 후손으로서 그 선조(先祖)들을 기리는 대제에 헌관으로 추천된 것만으로도 본인뿐만 아니라
[ 10/19 12:11]

농사는 아무나 짓나?

農事 ‘논이나 밭에 씨를 뿌리고 가꾸어 거두는 등의 농작물 재배 과정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우리 민족의 근본이 농업이라 '農者天下之大本‘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하지만 산업의 발달에 따라 농업의 비중과 농업인들이 줄어 위기에 처하고 있고, 소득도 떨어져 그 가치가 많이 떨어졌다.
[ 10/12 10:30]

코스모스 필 때쯤에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서정시인의 한 사람인 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 첫 연이다. 시인 정지용이 일제 강점기 일본에서 유학 생
[ 10/12 10:28]

지구별 경영학

드디어 가을,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며칠이 지나고 이젠 낮에도 25도 미만을 유지한다. 아침저녁은 선선함을 넘어 서늘할 때도 있다. 저절로 양말을 찾아 신는다. 공부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이 가을, 나는 박사과정 3학기 공부 중이다. 문학과 철학 숲에서 살
[ 09/28 10:09]

사진값으로 빵 사 먹던 추억, 그립다

요즘에는 사진 찍는 일이 일상사가 되었다. 핸드폰이 보급되면서 누구나 사진기 한 대쯤은 가지고 있는 셈이다. 길을 가다가도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 금방 찰칵하고 사진기에 담을 수가 있다. 그래서 요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 공유되는 사진들은 모두 생생한 현장 사진들이다.
[ 09/28 10:03]

뿌리깊은 언론으로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선도해 나가길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알 권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미디어 발달로 정보 전달 체계는 일대다(一對多)에서 다대다(多對多
[ 09/22 13:20]

민선8기 전북도정의 힘찬 발걸음을 순창신문과 함께 하겠습니다

순창신문사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살기 좋은 고장 순창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오신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31년간 변함없이 순창신문을 애독하고 응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민선8기 전북도정이 새로운 전북
[ 09/22 13:19]

창간 31주년을 축하하며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나아갑시다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실현을 위한 언론의 정도를 꿋꿋이 걸어온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순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역의 공론을 이끌어가는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지방자치시대에 맞는 강한 신문으로서
[ 09/22 12:05]

내일의 희망순창을 제시하는 바른 신문이 되길

가을의 문턱에서 맞는 순창신문 31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구 감소가 전국 1위인 순창. 작지만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순창은 많은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 09/22 12:02]

정의롭고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가는 순창신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함께하며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기간 동안 순창군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역 주민의 참다운 알 권리 신장을 위해 노력해 주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09/22 12:01]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자긍심과 희망을 주는 순창신문

순창신문 창간 31주년을 맞이하여 순창교육지원청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표하여 순창신문사 오은숙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너무나 많은 사건과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군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제공 역할을
[ 09/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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