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함께하며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기간 동안 순창군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역 주민의 참다운 알 권리 신장을 위해 노력해 주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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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2:01]
순창신문 창간 31주년을 맞이하여 순창교육지원청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표하여 순창신문사 오은숙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너무나 많은 사건과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군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제공 역할을 [
09/22 12:00]
순창군민의 대변지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맞아 순창경찰 120여 경찰관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순창신문이기에 창간 31주년이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먼저 오은숙 대표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 [
09/22 11:52]
순창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9월 창간이래 군민 모두의 정신적, 물질적 생활 수준의 향상을 위해 지역 소식을 바르게 전달하고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가감 없이 제공함으로써 31년의 역사를 지닌 발행인의 성실함과 경영의 내실화, 치밀한 기 [
09/22 11:51]
지난 1991년 창간 이래 순창군 대표언론으로 언론정도를 꿋꿋이 걸어온 순창신문사 창간 31주년을 농협순창군지부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순창신문이 창간 31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언론정도를 꿋꿋이 걸어오며,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순창군 대표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수 [
09/22 11:42]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순창군여성단체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창간 이래로 순창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잡으며, 순창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전반의 주요 현안과 이슈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순창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오고 있습니다. [
09/22 11:37]
순창군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써 군민들의 알 권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온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현장감과 전문성을 갖춘 보도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주고 지방자치의 정착에 앞장서온 순창신문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작은 [
09/22 11:33]
옛날 농촌에서는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기(氣)를 충전하기 위해 보신탕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 무더위에 체력이 떨어지면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집집마다 키우던 개를 번갈아 가며 잡아먹었던 것이다. 동네 어른들은 살아있는 개를 올무에 걸어 나무에 목을 메달고 발버둥 치는 개를 몽둥이로 두 [
09/22 11:14]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가을을 맞는다.
그동안 취소됐던 지역 행사와 축제들도 앞 다퉈 재개하면서 축제장은 온통 손님 맞을 분위기다.
지역행사와 축제는 가을철 행락시기와도 겹쳐 더더욱 개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데 농촌에서는 마을 앞을 달리는 행락차량들로 [
09/22 11:12]
대학교 1학기를 다녀보면서 전공 공부에 대해 회의감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도 실용적이지 않은 것들을 고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외우고, 시험을 보면 잊어버리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보다 실용적이고 무언가를 생산해 내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대학교를 졸업해도 취업 [
09/07 15:03]
나 자신이 부끄러운 마음으로 받아드린‘제20회 금과의 들 소리 현장 공연’날이었다. 금과 들소리연수관에 도착하여 공연복으로 갈아입고 먼저 가신 선배들의 명복을 비는 예를 드리는 순서에 의해 주인 역할로 행사에 동참했다.
회원 대표로 염원을 담아 나의 축시를 시작으로‘제20회 영· [
08/04 16:13]
<겸업농>일반인들에겐 생소한 단어라 생각한다. 예전부터 우리나라 농업의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하면 그 첫 번째가 경영규모가 영세하다(소농)였다.
지금은 농가수가 줄어들고 전업농가가 늘어나면서 평균 경영규모가 늘어나기는 했어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평균 1ha정도의 영세한 전답을 가지고 [
08/04 13:49]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하는 때에는 횡단보도 앞에 일시정지 해야 한다(개정된 도로교통법 제27조 제1항)
이 조항이 지난 7월 12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개정 전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만 차량에 일시정지 의무가 있었다면 앞으로는 [
07/14 10:01]
6월 달은 항시 그 무엇을 생각하고 가슴 찡하니 밀려오는 격한 전율과 벅찬 감동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 뜨거운 눈물로 눈시울을 적시곤 한다.
역시 이번 ‘현충일날’ 행사를 보면서도......
보훈(報勳)은 그 공(功)을 기리고 잊지 않겠다는 뜻일 것이고, 보은(報恩)은 베풀 [
07/06 16:50]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갖지 못하던 만남을 드디어 그 시작의 문을 활짝 열었다.
순총회(회장 김형수)는 지난달 25일 60여명의 회원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공동주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김형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임을 가지 못하 [
07/06 16:08]
순창소방서 제3대 강동일 순창소방서장이 지난 4일 취임했다.
강동일 소방서장은 1995년 제8기 소방간부 후보생 공채로 소방공무원에 입문했으며, 각종 재난현장 수습과 대통령 경호처 근무, 전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부안소방서장, 김제소방서장, 전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 [
07/06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