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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10:01:43 |

문화가 있는 날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생애 첫 투표  

빗 소리를 들으며  

스피커들  

더 불편해야 한다 - 농촌기본소득이 던지는 질문  

  포토

문화가 있는 날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순창읍은 남쪽으로 경천, 동쪽으로 양지천이 흘러서 대동산 밑에서 합류하는데 두 하천이 읍내 토지의 기운을 다른데로 흩어지지 못하게 감싸고 있는 형상이며 군청을 비롯한 관공서가 모여있어 순창군의 얼굴 역할을 한다. 경천과 양지천 양쪽에 견고하게 쌓인 자연석이 이중 제방 기능을 하고 있
[ 04/09 09:46]

알 듯 모를 듯

하루 만보를 걸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전국 어느곳을 가나 걷는 길을 정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광과 운동 삼아 걷기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 04/03 09:36]

책은 흐른다

주말이면 가끔 자전거를 탄다. 집을 나와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수유동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나온다. 그곳에 들러 책 몇 권을 고른다. 새 책처럼 반듯하지는 않지만, 누군가의 시간을 한 번 통과해 온 책들이다. 가격도 절반쯤이라 마음이 가볍다. 책을 배낭에 넣고 다시 자전거에 오른
[ 04/03 09:34]

양지파크클럽의 성장 과정과 파크골프의 발전 방향

양지파크클럽은 순창군 파크골프협회에 가입한 이후, 소속 없이 활동하던 회원들이 뜻을 모아 2024년 7월경 약 24명의 회원으로 창단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모인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출발한 클럽은 이후 회원 수가 30명을 넘어서며 점차 안정된 조직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04/03 09:34]

우리 마을 이장님

지난 토요일, 나는 여든여섯 살 어머니를 모시고 마을 봄나들이에 다녀왔다. 이전 같으면 조금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날의 여행은 뜻밖에 편안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 03/27 09:32]

홀딱 벗고 우는 새

초여름부터 등산할 때마다 라라라솔(홀딱벗고) 라라라솔(홀딱벗고) 우는 새가 있다
[ 03/27 09:31]

봄철 산불 예방, 당신의 사소한 행동에 달려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불면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10년간 순위별 산불발생 원인 1순위가 입산자실화, 2순위가 논·밭두렁
[ 03/27 09:30]

일자리가 넘치면서도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니 느끼는게 많다. 필자가 70여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어렵게 살아온 것 같다. 60년대 초반에서 70년대 초반에만 하더라도 일자리는 거의가 찾아볼 수 없어서 농촌에는 마을에서 한두농가가 독농가로 마을 주민의 일자리가 되어 마을 주민들이 품
[ 03/06 09:24]

나의 청렴은 'NO'라고 말할 수 있는가?

청렴의 재정의, 금품ㆍ청탁을 넘어 '사유'로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청렴은 비교적 명확했다. 법을 어기지 않고, 누군가로부터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그 밤을 목격하며 나는 청렴의 정의를 다
[ 03/06 09:23]

권일송 시인의 생가 복원을 위한 제안과 문학적 의미

권일송 시인의 생가는 단순한 옛집이 아니라 그곳은 한 시인이 시대의 바람과 인간의 내면을 처음으로 마주하며 언어를 벼리고 사유를 키워 올린 문학의 태동지였다. 낮은 처마 아래 스며들던 햇빚과 마루 끝에 머물던 저녁의 적막은 훗날 그의 시어 속에서 고요한 울림으로 되살아 나 있다. 세월
[ 03/06 09:22]

세계는 지금, 우리는 지금

서슬 퍼런 겨울은 어김없이 힘든 서사를 남기고 넘어가는 사이, 새로운 시절의 기대감이 한층 얇아진 옷만큼 가볍다. 섬진강 강가로 성긴 추위에 분노하듯 실 얼음이 하얀 핏줄의 민낯으로 강물을 외면하더니, 수척해진 겨울은 이제 진한 아쉬움의 여운을 담은 거친 호흡을 토해내며 은근히 봄
[ 03/02 09:16]

윤석열 판결 ‘선고’의 장면을 보고

지난 2월 19일 드디어 윤석열에 대한 내란우두머리 형사사건 판결선고가 있었습니다. 그 판결결과에 대하여 대부분의 시민들은 사형선고결과 또는 그 이유에 대하여불만을 가지기도 한듯하고, 또 일부 시민들은 반대의 아쉬움을 가지기도 한듯합니다.
[ 03/02 09:14]

행정인턴소감문 김도현

장류산업사업소에서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공공기관에서의 업무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현장과 가깝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인턴을 시작하기 전에는 행정 업무라고 하면 책상 앞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단순한 보조 업무를 반복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 02/13 15:31]

행정인턴소감문 천주석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은 “국가가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 것을 바라기에 앞서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국가는 시민의 하인이지 주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양립할 수 없는 말 같지만 국가와 국민의 상호의존성을 나타내는 절묘한 명언이기도 하다.
[ 02/13 15:30]

행정인턴소감문 문용욱

대학교가 방학일 때 저는 본가인 순창군에서 행정인턴사업을 시행한다고해서 의미있게 방학을 보내고자 순창군 상반기 행정인턴사업에 지원해보았는데, 너무 운이 좋게도 주민복지과에 잘 선정되어서 청소년수련관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 02/13 15:29]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쑥뜸봉사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보라색 단체조끼를 맞춰 입은 여성연합 참사랑봉사단 회원들이 노인회관에 들어간다. 회관 안에서는 어르신들이 밝은 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신다. 필자는 팔덕농가주무모임, 팔덕청년부녀회, 세계여성연합 참사랑봉사단, 적십자 효정봉사회 등 4가지 봉사단체에서 활동을 하
[ 02/13 15:25]

옥에 티

#1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서 애지중지 키우던 고양이가 12일째 감감무소식이라며 걱정하는 문자를 아침 일찍 보내셨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그야말로 ‘길냥이’였는데, 운명처럼 어느 날 시골집에 찾아왔다. 어머니께서는 몇 년을 알뜰살뜰 챙겨주고, 하루 이상 집을 비우면 ‘고양이 밥 줘야
[ 02/13 15:24]

에피소드 19. 오랜 습관으로부터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사건 등은 저자의 의도에 따라 창작된 허구임을 밝혀둡니다. 눈을 떴을 때 오전 5시였다. 알람을 킨 것도 아닌데 5시의 언저리에서 몸이 알고 일어나게 된 게 벌써 수개월째다. 다시 잠을 들이기엔 애매한 시간이어서 남편이 잠든 어두운 방을 더듬거리며
[ 02/06 16:05]

카페같은 고기집

예전 개발기획팀에서 일할 때 이런 구상을 한적이 있었다.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감소를 막고 외부 관광객을 끌어들여 생활인구를 늘림으로써 지역을 활성화시켜보자는 프로젝트로 “시골길테마사업화”을구상했었다. 여행 레져 문화가 급격히 늘어가는 시점에서 도시민들에게 시골만의 향수와 정취를 안
[ 02/06 15:34]

손이 꽁꽁꽁

지난주부터 시작된 서울의 겨울은 끝없는 한파의 행렬이다. 매일 영하의 날씨에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은 마치 쇳소리처럼 날카롭고, 숨결은 공기 속에서 곧 얼어붙는다. 과거 서울을 기준으로 영하 10도 이하가 엿새 이상 지속된 사례는 2016년 1월이 마지막이었으며 겨울철 기온이 오르면
[ 02/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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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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