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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은 한국에서 가정의 달이다.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달이다. 일본에서는 5월5일은 똑같이 어린이날이지만 어버이날은 없다. 한국에서 어린이날은 정해져 있지만, 일본에서는 5월 둘째 주는 어머니의
[ 05/29 10:34]

농촌유학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인구와 학생 감소 '돌파구'

인구 감소시대에 순창군의 농촌유학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이 순항하고 있다는 순창신문의 기사를 보고 눈이 번쩍였다. 우리나라의 인구감소는 인천 등 일부 도시를 제외하고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인천의 인구 증가도 출산율 상승이 아닌 도시개발로 전입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인
[ 05/29 10:33]

가정폭력 없는 가정의 달 5월이 되길 바라며...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0년~2022년)간 도내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총1만1,283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지난 2020년 2,672건, 2021년 3,795건, 2022년 3,816건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 사회에서 가정폭력의 문제가 심각하며 그
[ 05/29 10:32]

종족 보존의 의무

지구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동식물이 존재한다. 생명을 갖는 동식물은 자기 종족 보존을 위하여 일생동안 피나는 노력을 한다. 지붕 위나 아스팔트 길 틈새에 난 잡초도 어려운 환경에서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어 종족보존을 위한 최대의 노력을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지구상의
[ 05/22 10:25]

변호사의 증거인멸방조에 대하여

최근 트로트가요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한 가수에 대한 음주운전 및 뺑소니 혐의가 언론을 통하여 계속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그에 대한 언론기사가 쏟아지고 있는데, 그러한 언론 및 여론의 질타에도 불구하고 해당가수는 예정된 공연을 차질없이 진행하면서 ‘술잔은 입에 댔지만 술
[ 05/22 10:23]

아빠의 육아휴직

나는 순창군청 남자 공무원 중 1호(?) 육아휴직을 쟁취한 직원이었다. 2014년 3월에 육아휴직에 들어갔으니 10년 전의 일이다. 10년 전의 순창군청 직원의 육아휴직은 엄마가 약간의 눈치를 봐가며 신청하는 상황이었다. 남자 직원들은 마음은 있으나 누구도 쉽게 신청하지 못하고 분
[ 05/22 10:22]

초임교사 글

임용 고시를 합격하고 쌍치중학교로 발령받은 뒤 교직 생활을 보낸 지 벌써 2달이 넘어가고 있다. 올해 2월, 신규교사 대상 집합 연수를 받을 때만 해도 모든 것들이 설레고 큰 어려움 없이 주어진 일들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학교 현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컸고 예상
[ 05/22 10:21]

로드 킬과 부처님 오신 날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은'은 5월 15일, 수요일이다. 살생을 금하는 불교에서는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참으로 복잡하고 다양하며 깊다. 도로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은 특히 시골길에서는 로드킬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몇 년 전 순창군립도서관 상주작가를 한 뒤, 야간 사서를 한
[ 05/14 10:56]

두 번째 여행

딱 1년 전 이곳에 기고했던 글의 시작 부분이다. ------------------------ 어머니를 모시고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그것도 배우자와 자녀를 빼고 온전히 3남 1녀의 자식들끼리 함께 한 시간이었다. 생각해 보니 이런 5명의 여행 조합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 05/14 10:55]

고마우신 선생님께

선생님, 제자 태희입니다. 지난 겨울 방학 방과후 때, 첫 발령 인사드리고 오신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 때, ‘어쩌면, 저렇게 활발하실까? 내년에 우리 반 담임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강당에서 학급 발표가 있던 새 학년 첫 날, 기대로 가슴이 콩당거렸다. 교장선생님의
[ 05/14 10:54]

당신도 “로맨스 스캠”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로맨스 스캠(Romance scam)이란 주로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성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고 호감을 산 뒤 돈을 뜯어내는 사기행각을 말한다. romance(사랑)과 scam(사기)의 합성어다. 가상화페 등에 투자를 권유하거나, 외모가 수려한 인물을 합성한 딥페이크로 영상 통
[ 05/14 10:54]

에피소드 10. 사과꽃 미망인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사건 등은 저자의 의도에 따라 창작된 허구임을 밝혀둡니다. 벚꽃이 피고 졌는데, 온전히 봄이 오지 않은 것 같다. 수인은 사과꽃이 필 무렵이 되어야 비로소 경량 패딩을 정리한다. 벚꽃이 떨어진 자리에 자글자글 초록 버찌가 돋아나는 연두의 계
[ 05/08 11:15]

어버이 날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가정의 달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다양한 행사가 많은 달이다. 많은 날 중에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이후로는 유독 어버이날
[ 05/08 11:14]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집은 형, 나, 동생 이렇게 삼형제이다. 이렇게 말하면 형이 좀 섭섭할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엄마는 군대 간 형보다 어린 나와 동생을 많이 아끼시는 것 같다. 우리 엄마는 친구들 엄마처럼 잔소리를 별로 안하신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여러 가지로 어려우실텐데 준비해 주
[ 05/08 11:13]

봄날은 간다

옥천 가 벚꽃의 설렘이 추억이 되는 밤. 탁 배기 한잔의 안주가 되던 달빛 신음도 그리움이 되는 시절. 나는 허탈하게 앉아서 하얀 봄을 보낸다. 그저 감사함에 목이 메인 그을림은 득음을 노리는 신새벽 수 탉 울음 마냥 처절하다. 누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는가? 미소가 절로
[ 04/30 13:11]

진달래, 철쭉, 영산홍을 구별할 줄 아시나요?

봄꽃들이 순서도 모르고 한꺼번에 우루루 피다보니 눈은 즐겁지만 좀 어지럽긴 하다 이렇게 화사하게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다 지금 쯤 산엔 철쭉이 피고 있다 혹시 진달래, 철쭉, 영산홍을 구별할 줄 아시나요? 헷갈리기는 매 한가지다 진달래꽃은 4월 초에 핀다 철
[ 04/30 13:10]

두문불출(杜門不出), 고사성어 근원이 되는 호계사(虎溪祠)

지난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는 야권의 압승으로 끝났다. 집권 여당이 이렇게 참패한 원인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자가당착적 공정이 국민들에게 매우 심한 불신과 배신감으로 작용한 결과다. 그 중심에는 다름 아닌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각종 비리도 한몫을 했다. 이래저래 김건희
[ 04/30 13:09]

선거 참관인으로서 느낀 소감

지난 4월 10일은 우리나라 22대 국회의원 선거 일이였다. 4월 5일과 6일은 사전 투표 일이였고 10일은 본 투표 일이였는데 모 정당 추천으로 선거참관을 하면서 투표장에서 본 실상과 느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순창지역은 사전투표에서 48.3%의 투표율을 보여 전라북도에
[ 04/24 10:42]

스스로 고립하여 악에 들지 말라

세상 사는 일이 때로는 외로운 고행이 되기도 한다. 세상일이 뜻대로 되지 않은 일이 어찌 한두 번이랴. 그것은 지금까지의 인류의 역사가, 우리네 삶이 증명하고도 남는다. 늘 존경하고 따랐던 사람이 어느 날부터 자기 생각과는 반대로 가기도 하고,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저만큼 거리를
[ 04/24 10:41]

봄철 임산물 무단 채취는 범죄 행위 입니다

지역마다 벚꽃이 만개하여 완연한 봄소식을 알려온다. 이맘때면 농촌 지역과 임야에 경작했던 두릅, 고사리 등 임산물 수확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 또한 알려온다. 봄철을 맞아 사람들은 산행 등 야외활동이 활발한 이때 농촌 지역과 산행 시 자칫 두릅 등 임산물에 대해 죄의식 없이 무
[ 04/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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