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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지구의 위기! 기후변화 누구의 책임인가?

세월의 흐름속에 많은 것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초, 중, 고등학교 시절에 계절 관계없이 나의 놀이터였던 섬진강가 유등면 화탄마을 앞 강가를 가끔 옛 추억을 생각하며 거닐어 보기도 하고 가끔 낙시도 하여 보았다. 그렇게 물이 맑고 수정 같은 모래밭은 찾아볼 수가 없으며 형형색색
[ 11/20 11:22]

순창고추장과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 중에 우수한 전통식의 발굴과 계승발전을 위하여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사업이 있다. 그 사업 중의 하나로 순창 문옥례할머니가 고추장명인을 지정받으셨다. 명인이 돌아가시면 그 명맥을 이어가기 위하여 명인의 후손중에서 명인을 이어받는다. 이번에 문옥례고추장의 명맥을
[ 11/20 11:18]

여의도에서 쓰는 편지 1

여의도의 가을은 꽤 울창한 도심 숲속 한가로운 주변 경관과는 무관하게 늘 요란하다. 의사당 안은 각 상임위에 소속된 각 당 소속 의원님들의 열정 어린 의정활동으로 사소하거나 커다란 충돌로 매일 뉴스가 되고, 의사당 밖은 각종 사회적, 정치적 이슈 들로 가득한 피켓을 들고 신념이 일상
[ 11/14 10:02]

나는 2리터 생수를 사서 마시지 않기로 했다.

집에서 생수를 구매하여 마신 지 5~6개월 됐다. 금년도 2월까지는 정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마셨다. 집에서 마시는 물의 양은 출근하기 전에 마시는 몇 잔이 고작이었다. 그 정도 마시는데 정수기 월 이용료를 내는 게 비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수기를 해지하고, 2리터 생수를 구매하
[ 11/14 10:01]

관심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돈’이 아프면 법원에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법원, 특히 대부분의 민사소송은 원고가 피고에게 일정액의 돈을 달라는 것이 그 주된 내용이고, 따라서 원고와 피고간에는 아주 처절한 사실관계 다툼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툼에 대하여 법원에서 종국적
[ 10/25 11:03]

두릅따서 동남아 가고

지역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시절 일촌일품운동을 시작한 일본 오이따현 오오야마 농협을 세번에 걸쳐 방문한 적이 있었다. 경영의 영세성과 농촌고령화 그리고 지속적인 탈농촌으로 거의 희망이 사라진 상황에서 그들이 진행했던 일련의 농촌살리기 시책을 직접 듣고, 보고 이를 벤치마킹하여 우
[ 10/16 10:13]

2024 여름, 그리고 가을살이

이번 여름은 각종 무더위 기록을 모두 깨어버릴 정도로 그 위세가 대단했다. 기후 변화를 탓 하지만 일상을 사는 일반인들이야 어려운 시기들을 온몸으로 견뎌낼 수밖에 없다. 그나마 일말의 위안이 되는 게 있다. 그렇게 위기와 고난을 수없이 외치면서도 실낱같은 행복과 기쁨들이 스멀스멀 찾아
[ 10/16 10:11]

초고령화사회 노인대상 범죄 타킷 당신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노인 대상 범죄가 비상이다. 혼자살거나 노부부만 사는 가정이 늘면서 이들이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범죄 피해자는 2011년 7만6624명에서 2019년17만5199명으로 급증했다고 한다.
[ 10/16 10:10]

서민들의 축제, 도민체전을 관람하며

금요일, 순창읍에 가면서 공설운동장 옆을 지나가니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 ‘아... 오늘이 도민체전 개막식이 있는 날이지...’ 전북도민의 축제와 화합의 한마당인 제61회 도민체전이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순창 일원에서 펼쳐지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특별히 관심이 없어
[ 10/08 10:31]

추석 고향이 있어도 갈 수 없는 실향민들

작년 이맘때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이 전국 만 20-69세 남녀 3000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절반을 넘는 51.2%는 고향을 방문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는 기사를 본 것 같다. 추석 연휴 계획으로는 '아직 아무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33.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2
[ 10/08 10:30]

온라인도박에 무방비 노출된 청소년들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9월말부터 올3월말까지 ‘청소년대상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실시해 미성년자 1035명을 포함해 총 292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미성년자 검거자 중에는 고등학생이 798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 228명, 대학생 7명이었다. 초등학생도 2명 적발됐는데
[ 10/08 10:25]

< 순창지역아동센터, 해외 역사문화 탐방기행문 > 정겨움과 섬세함 그 어딘가...

모두 센터에서 모였다. 어두운 새벽 다들 잠들어 있는 와중 우리는 센터 밖에 있는 야외 천장의 불 하나에 의지하여 아이들의 설렘과 웃음소리로 비몽사몽한 정신을 깨웠다. 그사이 나는 모인 인원들을 찬찬히 살폈다. 대부분 다문화 가족들이 모였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말로 어색하고도
[ 08/28 14:10]

< 순창지역아동센터, 해외 역사문화 탐방기행문 > 이예은

나는 이번 여름 7월 15일~7월 20일까지 베트남·캄보디아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동시간, 비행시간이 많은 만큼 더 기대가 되었다.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하노이에서 ‘반미’라는 베트남 음식을 먹었는데 생긴 것과는 다르게 정말 맛있었다. 하노이에서 하롱베이로 이동하기 전에 하노이의
[ 08/14 10:26]

< 순창지역아동센터, 해외 역사문화 탐방기행문 > 임예현

오늘은 해외문화탐방을 가는 날이다, 아침부터 비행기를 탄다고 해서 새벽 2시쯤에 센터에 도착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관광버스를 기다렸다. 시간이 점점 지나니까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5학년이 나와 승윤이밖에 없었는데 민준이도 오고 곧이어 재아와 건영이도 왔다. 그리
[ 08/14 10:23]

어느 여름 휴가

아버지는 밭두렁 풀을 한 지게 베어다가 여름밤 우리 다섯 남매를 위해 모깃불을 피우신다 마당에 멍석을 깔고 앉아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수제비를 한 그릇씩 뚝딱 하고 모깃불에 옥수수며 완두콩을 구워 먹었다
[ 08/14 10:22]

내 고향 남촌에는

정든 고향 정든 하늘이 있는 고향. 고향이란 단어만 생각해도 부모 형제 친구들이 있던 어린시절 생활의 터전이었고 마음의 고향이었다. 섬진강이 흐르는 상류에 우리 고향이 있다. 어린시절의 고향의 진입도로는 비좁고 포장이 되어 있지 않았다. 그리고 교량이 설치되지 않아 학교 다니기도 어
[ 08/07 10:31]

엄마는 루이소체꽃

나는 꽃을 사랑한다. 그들의 고요하고 압축된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도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 자신의 때를 놓치지 않고 피고 지는 저 꽃들. 고요히 피어 화려함을 드러낸 후 꽃잎은 땅으로 떨구고, 그 빛은 하늘로 보내는. 저 꽃들의 기억은 어떤 빛깔일까?
[ 08/07 10:30]

< 해외역사 문화탐방 > 베트남 · 캄보디아 기행문

2024년 7월 15일 오전 3:00에 출발하여 약 3시간 30분이 조금 넘는 시간이 걸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4시간 30분 동안의 비행을 통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베트남에 도착하여 하노이의 중심지인 호안끼엠호수와 한국의 명동이라는 하노이 거리를 구경했다.
[ 08/07 10:29]

천불생 무록지인(天不生 無綠之人)이요 지부장 무명지초(地不長 無名之草)라 했거늘.

하늘은 능력 없는 사람을 만들지 않는 다 또는 모든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갖고 태어 난 다 즉 하늘은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게 하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는 고사성어다. 얼마 전에 모든 생명체는 태어 날 때부터 종족보존의 의무를 갖고 태어났기에 남녀
[ 07/31 10:47]

지방소멸대응과 순창발효관광재단

지방소멸과 인구절벽 문제로 지자체마다 뜨겁다. 쿠팡 새벽배송 지도와 인구소멸위험지역을 표기한 지도가 겹친다는 보도도 있다. 새벽 배송이 안 되는 지역은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이 많고, 한국도 일본처럼 고령화로 인한 ‘식품 사막’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경고하기도 했다. 미국, 일
[ 07/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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