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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순창신문이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길

오곡백과가 풍성한 결실의 계절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노인회원 모두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이 여기까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심초사 애써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군민의 눈과 귀로 써 군민이 자랑하고 사랑
[ 09/09 12:02]

지역소식과생활뉴스언론센터가되어주길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조석으로 부는 서늘한 바람과 가을의 청명한 하늘이 무척이나 가슴 설레이게 하는 풍요로운 계절 가을입니다.
[ 09/09 12:00]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의 대변지로 3만 군민과 15만 출향인들의 대변지 역할을 자임하며 발전을 거듭해 온 순창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09 11:56]

대안을제시하는대안언론으로거듭나길

한가위 명절과 함께 맞는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년 전 척박했던 시절, 순창신문의 창간은 그늘진 이웃들의 소통로로 사랑방 같은 존재였고, 작지만 지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 09/09 11:54]

공정한 붓과 열린 귀로 지역의 향도역할을...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1년에 창간된 순창신문이 청년으로 성장하여 맞는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09/09 11:50]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여론을 선도

정론직필과 문화창달, 애향화합을 위해 20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쉬지 않고 달려온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15만내외 순창군민과 향우,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09 11:48]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9월 7일 창간 이래 지역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오며 순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09/09 11:46]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순창여자중학교에 다니는 제경민입니다. 저는 어느 날, 순창에 대한 아침뉴스는 잠깐 나오다가 금방 끝나서 혹시 일기예보에 나오지 않을까를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처음 순창신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09/09 11:44]

“우리지역의 청소년들은 순창의 미래입니다”

지난 1일 군청을 찾아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5백만원을 기탁한 이 정(52) 전이수산 대표는“제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마가 전부를 앗아가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남겨주셨어요. 이번 일을 당하면서 깨달은 게 있다면 어려울수록
[ 09/09 11:35]

“이제 한국 아줌마가 다 되었어요“

베트남 여성들 중에서 응우엔트흐엉 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으로 시집와서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사느라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친정에 한 번 가기가 힘들고 한국문화를 낯설어 하는 일도 많다. 그런데 베트남 이주여성 응우엔트흐엉
[ 09/09 11:05]

고향소식 제 손바닥처럼 들여다봅니다.

인계면 중산리 출신 양우용(76) 향우가 창간 당시부터 구독하면서 고향의 그리움을 가슴에 쌓듯 차곡차곡 모아 둔 본보를 최근에 본사로 보내왔다.
[ 09/01 16:19]

재경순창군향우회 이창선(유등면 오교리 출신) 사무처장

재경"순창군"향우회 카페지기이며 재경순창군향우회 19대 사무처장인 이창선(재경747총무)향우가 나라사랑과 효를 행하는 귀한 인물들에게 내려지는 "충효대상"을 26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수상했다.
[ 09/01 15:37]

“정성 담으면 맛으로 나타나!”

전북도지사 선정 최고의 명품 고추장으로 선정됨으로써 순창 전통고추장의 참맛을 인정받은 설동순 장인이 이번에는 순창고추장 중 유일하게 CJ제일제당이 주관하는 전국 유망 식품브랜드 10개사에 선정됐다. 이로써 CJ의 실사과정이 끝나는 다음달 5~25일 사이에 ‘별미고추장’을 비롯한 더덕장
[ 09/01 15:33]

“알면 알수록 어려운 말이 한국말이다“

우리가 한국어를 얼마나 잘 알고 사용하고 있을까? 한국어는 처음에 배울 때는 쉽다는 느낌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마 외국어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 보다 지금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08/25 14:01]

오래 기억해야할 날과 인물

요즘 8월 29일(국치일)을 표시하는 달력이 아주 드물다. 1905년 11월 17일은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된 날이며 이틀 전 임금이 참석하지 않은 어전회의에서 일본 특명전권대사 이토오 히로부미는 대신들을 협박하며 조약체결 가부를 묻자 참정대신 한규설, 법부대신 이하영, 탁지부대신 민영
[ 08/25 13:54]

정명오 향우, 끝없는 고향사랑 실천에 마을 주민 기쁨 넘쳐

고향을 떠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한 향우가 고향발전과 고향마을 주민들을 위해 20년이 넘은 기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변함없는 애정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내에서는 물론 향우 사회에서도 화제다.
[ 08/25 13:52]

순창농협 인계지점장 김진규 씨

간경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위해 경찰꿈을 접고 간이식을 해준 아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농협 인계지점장인 김진규(54)씨의 아들 김창수(25)씨가 그 주인공.
[ 08/25 13:46]

우정노조에 바란다

1958년 창립된 이래 반세기가 넘는 53년이란 장구한 세월을 지나오면서 사용해왔던 체신노동조합이 7월 1일부터 우정노동조합으로 명칭변경을 하고 힘찬 출발을 했다.
[ 08/25 11:38]

전북체육회 사무처직원 인사발령

도체육회는 10일 제1차 이사회의에서 1부 2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후 이에 따른 후속 인사를 실시했다.
[ 08/18 10:58]

‘본격적인 휴가철 야회활동 시 말벌집 주의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 쏘임 사고예방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08/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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