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가 쏱아지는 언덕 위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 딸랑 딸랑 종소리와 함께 우렁찬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순간 강력한 눈보라에 의해 모자는 2미터쯤 날라가고, 자선냄비는 넘어지고..... 12월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했던 필자의 5년 전 추운 겨 [
12/23 15:33]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1977년 시작된 이래 12년만인 1989년 7월 전 국민건강보험시대를 열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외료 접근성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노인의 치매 예방까지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적기에 치료하기 위한 평생 건강검진제도와 불합리한 [
12/16 11:36]
사회는 언제나 변화의 과정에 있지만 경제, 문화, 과학,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지금처럼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이렇게 빠른 변화 속에서 새로운 사회의 틀은 따뜻한 인간의 정보다는 능력과 가치에 근거한 돈이 기준이 되고 있다. [
12/09 10:42]
지난 7월 2일 제59대 순창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채완 서장은 경찰의 임무는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과 자유 및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는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며, 순창경찰이 친절하고 [
11/04 10:37]
취임 100일을 맞는 제6대 군의회 공수현 의장은 주민의 대의기관의 장으로서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조화와 균형 속에 성숙한 자치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역 경제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둔 집행부와의 상호 협력하는 [
10/23 10:57]
일본(日本) 규슈(九州) 사가현(佐賀縣)인 고향인 후쿠다 유미꼬(福田 由美子, 42) 씨. 매사(每事)에 긍정적인 생각 과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배우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 노력 한다는 후쿠다 유미꼬 씨의 첫 한국 방문 은 1989년 부산 관광이었다. [
10/05 11:59]
“바쁜 일상에 쫓기듯 생활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적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땐 냇가에도 가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그랬는데... 아이들도 그 때 정말 좋았다고 이야기하는데 요즘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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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