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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42억 사랑의 자선냄비

눈보라가 쏱아지는 언덕 위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 딸랑 딸랑 종소리와 함께 우렁찬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순간 강력한 눈보라에 의해 모자는 2미터쯤 날라가고, 자선냄비는 넘어지고..... 12월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했던 필자의 5년 전 추운 겨
[ 12/23 15:33]

2010년을 결산하며

2011년도 우리마을 사업계획 을 세우고 금년한해도 아쉬운점 이 많았다고 반성하며 새해에는 더 좀 알차게 마을을 가꾸어 나 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 12/16 12:18]

팔덕면 구룡 가로수

가로수 심는 이 유를 살펴보면 도 로 풍광 향상, 공기 정화, 일정온도 유 지, 소음 조절, 운 전자 안정감, 등으 로 설명 된다.
[ 12/16 12:16]

건강보험은 계속 발전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1977년 시작된 이래 12년만인 1989년 7월 전 국민건강보험시대를 열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외료 접근성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노인의 치매 예방까지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적기에 치료하기 위한 평생 건강검진제도와 불합리한
[ 12/16 11:36]

돌아가신 어머니의 뜻 받들어 장학금 전달

순창이 고향인 임계강씨(68, 여)가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생 전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7일 순창군청을 찾아 옥천인재숙에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 12/09 11:33]

가까이 있는 행복(독자투고)

사회는 언제나 변화의 과정에 있지만 경제, 문화, 과학,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지금처럼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이렇게 빠른 변화 속에서 새로운 사회의 틀은 따뜻한 인간의 정보다는 능력과 가치에 근거한 돈이 기준이 되고 있다.
[ 12/09 10:42]

민족통일 전북대회 및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시상식

제29회 민족통일 전북대회 및 제41회 한민족 통일문예제전 시상식을 2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가졌다 민족통일 전북도협의회(회장 유병천)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재윤 민통중앙협의회 의장, 박종문 전북도정무부지사,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 김생기 정읍시장과 지역 인사, 순창협의회(회
[ 11/11 10:58]

현장중심 주민만족 치안 실현에 최선

지난 7월 2일 제59대 순창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채완 서장은 경찰의 임무는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과 자유 및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는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며, 순창경찰이 친절하고
[ 11/04 10:37]

제6대 군의회 공수현 의장 취임 100일 인터뷰

취임 100일을 맞는 제6대 군의회 공수현 의장은 주민의 대의기관의 장으로서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조화와 균형 속에 성숙한 자치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역 경제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둔 집행부와의 상호 협력하는
[ 10/23 10:57]

행복한 다문화 가정-가타히라 치에미, 김광연 씨 부부

도쿄(東京)에 소재한 병원에서 간호사로 종사하며 대학시절과 동기이며, 병원에서도 함께 근무 했던 동료의 전도로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다는 가타히라 치에미(43)
[ 10/15 12:12]

고향소식 순창신문을 통해 새록새록

“고향을 떠난 타향 생활, 53년을 훌쩍 넘겼다. 고향의 소식을 속속들이 알려주는 내 고향의 유일한 신문이 바로 순창신문이었다.”
[ 10/05 14:30]

행복한 다문화 가정 후쿠다 유미꼬, 이동훈 씨 부부

일본(日本) 규슈(九州) 사가현(佐賀縣)인 고향인 후쿠다 유미꼬(福田 由美子, 42) 씨. 매사(每事)에 긍정적인 생각 과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배우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 노력 한다는 후쿠다 유미꼬 씨의 첫 한국 방문 은 1989년 부산 관광이었다.
[ 10/05 11:59]

애향장 신재수

인계면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10/05 11:48]

지역경제활성화 견인 역할 기대

순창발전을 위해 건전한 사고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순창신문이 500호를 발행 한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0/05 11:35]

학생들도 읽는 신문이 되었으면

저는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먼저순창신문 창간 19주년과 500호 발행을 축하 합니다.
[ 10/05 11:33]

지역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기대

순창신문 5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역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순창의 역사를 증인답게 엮어가고 있는 순창의 보배입니다.
[ 10/05 11:32]

알알이 튼실한 밤톨처럼 단단한 순창신문

초봄 지속된 저온과 초 여름 고온 그리고 늦여름 내내 계속된 궂은 날씨를 견디고 농촌들녁에 수확 철이 돌아왔다.
[ 10/05 11:29]

순창신문 창간19주년 지령 5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지역의 변화와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숱한 어려움을 이기고 순창신문을 창간한지 어언 19년, 지령 500호를 받아보게 되는 기쁨을 갖게 되었다.
[ 10/05 11:16]

창간정신을 잃지 말고 알권리를 충족

강산이 두 번 변하도록 순창 발전에 견인역할을 담당한 순창신문이 지령 500호를 발행하게 되었다니 순창인이며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축하를 드립니다.
[ 10/05 11:09]

행복한 다문화 가정, 사사베 구미꼬, 박춘기 씨 부부

“바쁜 일상에 쫓기듯 생활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적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땐 냇가에도 가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그랬는데... 아이들도 그 때 정말 좋았다고 이야기하는데 요즘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 09/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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