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인격을, 인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이 성공적 인생이 되게 한다는 격언입니다. 꼭 맞는 말입니다. 머리 좋고 재능이 탁월하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하고 환경 좋은 사람인데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쁜 습관 때문입니다. [
04/14 10:51]
그 무섭다던 암과 고혈압이든 당뇨든, 어쨌든 방치하여 만든 몸의 주인이 원인 제공자이므로 그 주인이 다시 풀어야 할 숙제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명예가 높고 권력이 있어도 이 숙제를 대신해 줄 사람은 없다. 기껏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인슐린 공급이다. 그러나 인슐린으로는 임시변 [
03/31 11:46]
“태극기”의 둥근 원은 우주, 붉은색이 위쪽이고 4괘의 왼쪽 위는 건(乾·하늘), 오른쪽 아래 곤(坤·땅), 오른쪽 위 감(坎·달), 왼쪽 아래 리(離·태양)가 우주를 감싸고 있다.
고종19년(1882년 5월22일) 미국과 수호 통상조약 조인식에 국기 사용 목적이 직접적인 제작 계기 [
03/10 11:56]
시대의 변화에 따라 노령화사회로 급진전되면서 노인문제는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의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노인들의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0%대에 오르면서 우리 순창군의 65세 이상 노인비율은 30%대에 이르 [
03/10 11:55]
요즘 순창신문의 기고문을 보고 많은 분들과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 50대 중반의 약간 마른 체격에 호리호리한 그 분의 하신 말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은 즐겨먹지 않고 자기는 채식을 많이 먹는데도 고지혈증과 지방간이 있다 하였다. 어떤 음식을 드시고, 좋아하는 음식은 주로 무엇 [
03/10 11:22]
오늘은 순창군 산수원 산악회에서 2월 산행이 있는 날이다. 사무국장인 나는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물과 과일과 약간의 먹을거리를 준비하여 회원들과 강천산으로 이동을 했다. 유난히도 추었던 지난겨울 얼었던 응달 길은 아직도 얼음판이었다. 한참을 올라가니 개울가 버들가지에 솜털 같은 움이 [
03/03 15:32]
김원규 총동문회장은 순창읍 순화리 출신으로 순창북중 4회, 순창고 5회 졸업생으로 지난 7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래 전북본부 총무팀장, 효자동지점장, 인후동지점장, 순창군지부장, 남원시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농협중앙회 서신동지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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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1:49]
아침을 먹지 않는 것도 단 식의 효과가 있다. 인체 해부 생리학상 아침은 배변하는 시 간이다. 장의 연동운동을 통 해서 전날 먹었던 음식물 찌 꺼기들을 밀어내기 하는 시간 에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아 침은 꼭 먹어야 한다는 이론에 기상과 동시에 눈 비비며 마구 먹어댄다. [
02/24 16:43]
지금으로부터 7년 전 위암 판정을 받고 순간 사형선고를 받는 기분이었다. 내가 불치병인 암 환자가 되다니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 가! +겨우 마흔넷의 나이에 인생을 마감되는가 싶어 눈물이 한없이 쏟아졌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헤치며 살아온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을 [
01/20 12:23]
경인년 호랑이 한해를 보내면서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봅니다. 그간 계획했던 결과를 위해 얻고 싶은 것과 얻으려는 것을 위해 나는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가 말입니다. 지금까지 계획했던 일들의 결과가 성공이냐 실패냐 결정 이전에 성찰해야 할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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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10:51]
산세가 수려하고 풍광이 좋아 제2의 금강산이요 호남의 소금 강이라 일컫는 전국 초유의 군립 공원 강천산!
이 천혜의 신비를 지닌 아름답 고 그리운 정든 고향땅 강천산을 나는 1년에 한두번씩 찾아 유년 시절의 정겨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유수같 은 세월의 무상함과 야속함에 한없는 아쉬 [
12/23 16:49]
양 회장은 1947년 적성면 시목마을에서 태어났으며, 1967년 고향을 떠나 타향생활을 시작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배워야 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고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생활해온 양 회장은 독학주의자이며, 인생철학(人生哲學)은‘평생 학생(平生 學生)으로 산다.’이다. [
12/23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