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방성리는 공씨 집성촌이다. 방성리의 공헌식(96)씨는 증조부인 고 공치봉(1831∼1910) 선생의 행적에 대해 “‘경술국치 때 일본인들이 들어오자 죽음으로서 나라의 치욕을 씻는다’며, 곡기를 끊어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라고 했다. [
08/18 10:09]
최근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강변하며 인천공항에서 추태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적성면 이장단 23명과 이승표 면장, 양준성 농협조합장, 소치성 농업상담소 소장 등 41명이 동행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답사한 기억이 생생하게 [
08/11 11:41]
“날더러 사람을 만나거나 함께 식사를 하거나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건데,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나 또한 순창군민이고 지역사회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부디 나의행동 나의 말 하나하나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6월 9일 [
08/11 10:38]
서울 도심 속에 또 하나의 작은 전북도시가 있다. 서초구 방배3동에 위치한 서울장학숙은 내 집 같은 포근함으로 또 하나의 전북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장학숙은 꿈을 이루어갈 전북지역에 젊은 인재들을 위해 마련한 항상 깨어있는 우리들의 미래 꿈나무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순창지역 학생은 [
07/21 15:11]
순창군청 장류식품사업소 장류시설담당자인 서준용씨(41)를 마주치기만 해도 동료들은 웃음부터 나온다. 그의 목소리만 들려도 동료들이 웃는다. 성격까지 서글서글한 그가 일을 일답게 해 인정까지 받았다. 바로 그가 순창군청 7월의 공무원에 선정돼 직장내 분위기 메이커로 일 잘하는 만능맨으로 [
07/14 10:29]
순창은 전라남북도와 경계를 이루며 동시에 전라도 서부평야와 동부 산간의 중간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운데 독특한 소리 문화를 창출한 곳이다.
판소리 서편제의 시조인 박유전과 동편제의 거두 김세종이 태어난 곳이고 그 외 장자백, 장판개 등 많은 명창을 배출한 소리의 고장 [
06/23 11:41]
2012여수세계박람회 준비에 국민에 이목과 관심이 집중한 가운데 여수시는 전남도민의 성원을 받아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란 주제로 녹색성장의 표본 설계에 따라 총사업비 2조1000억 원 투입 174만㎡규모에 세계박람회(2012. 5. 12~8. 12일까지)를 개최하여 100 [
05/13 11:24]
5월 7일 맑고 산뜻한 5월의 토요일에 3개의 초등학교가 함께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합해서 백 몇 명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체조와 운동회노래를 하였습니다. 서로가 어색하고 안 맞아서 목소리가 작았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잘 맞을 것입니다. 그 [
05/13 11:10]
우리는 건강에 대한 제대로 된 상식이 부족하여 변을 당하고 뒤 늦게 후회하고 고생을 한다. 인체의 혈관이 70% 가량 좁아져도 평소에 모르고 넘어가 변을 당하게 된다.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혈관계 질환들도 고지방, 고단백, 그리고 정재된 탄수화물을 주 [
04/21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