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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101년만의 영광

금과면 방성리는 공씨 집성촌이다. 방성리의 공헌식(96)씨는 증조부인 고 공치봉(1831∼1910) 선생의 행적에 대해 “‘경술국치 때 일본인들이 들어오자 죽음으로서 나라의 치욕을 씻는다’며, 곡기를 끊어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라고 했다.
[ 08/18 10:09]

“수영장관리 확실히 책임집니다”

군청 문화관광과 직원 김종신(40) 씨가 순창군청 8월의 공무원에 선정됐다. 순창군 실내수영장 관리를 맡아 일하고 있는 김 씨는 “일이 있어 행복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이 있어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할 뿐이다”며 즐거워했다.
[ 08/18 10:08]

“노인복지, 이유 있습니다”

순창출신인 손남식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장이 순창군 노인대학을 찾아 ‘국내 현 정세와 노인건강’에 대해 열강을 펼쳐 노인대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 08/11 12:07]

태풍의 추억

파닥 파닥 파닥~ 문풍지 소리 요란스럽다. 살며시 잠이 들려 했더니 갑자기 방문이 덜커덕거리고 뚤방에 놓아둔 세수대야 딩굴어 어딘가에 부딪치는 소리가 난다. 잠시 조용했다. 잠잠했다.
[ 08/11 11:53]

우리 땅 독도 답사기

최근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강변하며 인천공항에서 추태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적성면 이장단 23명과 이승표 면장, 양준성 농협조합장, 소치성 농업상담소 소장 등 41명이 동행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답사한 기억이 생생하게
[ 08/11 11:41]

생거지순창 사거지순창( 生居地 死居地 )의 군수선거

살아있는 동안 머물 수 있는 곳 순창 죽어서도 묻혀야 좋은 순창이라는 글귀 생거순창, 사거순창 참 좋은 말이라 생각한다.
[ 08/11 11:13]

전임 군수에 대한 마녀사냥 그만

“날더러 사람을 만나거나 함께 식사를 하거나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건데,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나 또한 순창군민이고 지역사회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부디 나의행동 나의 말 하나하나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6월 9일
[ 08/11 10:38]

도라지 축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7월 23~24일 학교에서 같은 반 몇 명과 다른 반 몇 명 친구들과 함께 팔덕에서 열리는 도라지 축제에 자원 봉사를 하게 되었다. 1박 2일로 하게 되는 봉사활동이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봉사 활동이었다.
[ 08/11 10:08]

조미료가 넘치는 밥상!

23일 대서(大暑)의 무더위 속에서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주최로 ‘순창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열렸다.
[ 07/28 14:28]

전북 서울장학숙 순창지역 학생과 만나

서울 도심 속에 또 하나의 작은 전북도시가 있다. 서초구 방배3동에 위치한 서울장학숙은 내 집 같은 포근함으로 또 하나의 전북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장학숙은 꿈을 이루어갈 전북지역에 젊은 인재들을 위해 마련한 항상 깨어있는 우리들의 미래 꿈나무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순창지역 학생은
[ 07/21 15:11]

임상래 회장 사비 들여 동문결속 다져

재경 순창중 · 제일고 총동문회(회장 임상래)는 15일, 에프터유 웨딩홀(서울 동대문구 소재)에서 재경 순창여중 · 여고 동문회 환영회를 가졌다.
[ 07/21 15:06]

집단따돌림 사회의 악이다.

최근에 일어난 강화도 총기난사사건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발생 했다고 한다. 7월 11일에도 해병대에서 같은 이유로 해병대원이 또 다시 자살을 했다고 한다.
[ 07/21 14:55]

7월의 공무원으로 선정된 서준용씨를 만나보니…

순창군청 장류식품사업소 장류시설담당자인 서준용씨(41)를 마주치기만 해도 동료들은 웃음부터 나온다. 그의 목소리만 들려도 동료들이 웃는다. 성격까지 서글서글한 그가 일을 일답게 해 인정까지 받았다. 바로 그가 순창군청 7월의 공무원에 선정돼 직장내 분위기 메이커로 일 잘하는 만능맨으로
[ 07/14 10:29]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비 건립

순창은 전라남북도와 경계를 이루며 동시에 전라도 서부평야와 동부 산간의 중간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운데 독특한 소리 문화를 창출한 곳이다. 판소리 서편제의 시조인 박유전과 동편제의 거두 김세종이 태어난 곳이고 그 외 장자백, 장판개 등 많은 명창을 배출한 소리의 고장
[ 06/23 11:41]

행복공감 "작은 음악회"

예술은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얼마 전 우리 지점 앞 소공연장에서 목요일 밤의 미니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오가는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황홀지경에 빠져 들었습니다. 자연의 정취와 어우러진 도심 속 '고객재능 나눔 작은 음악회!!"입니다
[ 06/23 10:43]

여수세계박람회 준비 현장을 다녀와서

2012여수세계박람회 준비에 국민에 이목과 관심이 집중한 가운데 여수시는 전남도민의 성원을 받아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란 주제로 녹색성장의 표본 설계에 따라 총사업비 2조1000억 원 투입 174만㎡규모에 세계박람회(2012. 5. 12~8. 12일까지)를 개최하여 100
[ 05/13 11:24]

정희남 중앙초 총동문회장

학교 공동체를 매개로 하나 되어 모교의 발전과 동문의 친목도모를 위해 지난달 2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적인 활동에 돌입한 중앙초등학교 정희남 초대 총동문회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함께 동문회 운영방안 등을 들어본다.
[ 05/13 11:16]

유등ㆍ풍산ㆍ옥천초의 즐거운 운동회

5월 7일 맑고 산뜻한 5월의 토요일에 3개의 초등학교가 함께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합해서 백 몇 명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체조와 운동회노래를 하였습니다. 서로가 어색하고 안 맞아서 목소리가 작았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잘 맞을 것입니다. 그
[ 05/13 11:10]

우리아빠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며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나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에 대한 글을 써 보기로 마음먹었다. 글을 쓰려고 하면서 순간 난 가슴이 먹먹해졌다.
[ 04/28 16:44]

“조용한 살인마! 심혈관계 질환, 자연 생식과 식이요법”으로 완치

우리는 건강에 대한 제대로 된 상식이 부족하여 변을 당하고 뒤 늦게 후회하고 고생을 한다. 인체의 혈관이 70% 가량 좁아져도 평소에 모르고 넘어가 변을 당하게 된다.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혈관계 질환들도 고지방, 고단백, 그리고 정재된 탄수화물을 주
[ 04/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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