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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두 바퀴로 가는 길 ⑩ -세계의 자전거 문화(네덜란드 편)

오늘은 세계에서 자전거 천국이라고 불려질 만큼 자전거 문화가 발달되어 있는 튜울립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의 자전거 생활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 07/05 08:56]

세계 일등요리사는 남성!

옛날에는 누가 술을 산다하면 기분이 너무 좋았었는데 막걸리 소주잔은 그리 부담 주는 시대가 아닌지라 매일 술에 절어 살다시피 하기 때문에오늘은 안 마셔야지 하면서도 술자리 전화가 오면 회피와 반가움의 갈등이있지만 마음은 이미 외출준비를 하고 있다.
[ 06/27 09:40]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세계 여러 나라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를 알아보는 것은 나름대로 재미가 있을 것 같다.
[ 06/20 10:10]

군의장과 인터뷰

1. 재6대 상반기 의정활동의 성과와 남은 기간에 각오는 ?
[ 06/12 22:54]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엊그제 자사모(순창에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원분께서 임실군 덕치면 섬진강 자전거 종주도로를 동계 장군목을 경유하여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하시길래
[ 06/12 22:44]

천안 중앙 소방학교 교육을 다녀와서

전국 여성의용소방대장 교육이 시,군,도 별로 2명씩 천안 중앙 소방학교에서 1박2일 동안 있었다.
[ 06/06 22:54]

차 한 잔의 여유 (綠茶)

매일 일상에서 흔히 마시는 차는 뭐가 있을까?
[ 05/30 10:52]

두 바퀴로 가는 길 ⑧ -아이야! 하이킹 가자.

2년 전 11월 경남 하동 쌍계사까지의 긴 라이딩을 한 기억과 작년 3월 전남순천 해안도로를 달렸던 기억으로 올해도 긴 여행을 준비하다 드디어 다녀왔다.
[ 05/30 10:16]

저 하늘보다 넓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인간이 넓은 마음을 지니려면 우선 몸이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 05/23 11:29]

“법이 따뜻한 한 그릇의 밥일 수 있다”

“우리 사회는 퍼즐로 이루어진 큰 그림과도 같다. 남성, 여성, 비장애인, 장애인 등….” 나이에 맞지 않게 세상과 사회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엿보이는 진선미 국회의원 당선자, 그녀가 책을 통해 깨달은 진실과 주옥같은 생각들을 털어놓았다. “국회의원으로서 사회의 다양한 면면들을 감싸
[ 05/23 11:18]

두 바퀴로 가는 길 ⑦ -자전거의 유통형태 및 종류

5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대량생산 체제를 이뤘던 대한민국의 자전거 산업은 80년대까지만 해도 주요 자전거 생산국이었다.
[ 05/23 11:11]

회 상(回想)

나는 본시 전남 담양 출신이지만 전북 순창과 인연이 깊어 지금도 순창신문을 구독하고 있다.
[ 05/16 09:45]

두 바퀴로 가는 길 ⑥ -자전거의 역사 2

우리나라에서는 1896년 당시 예조좌랑 고휘성(高羲誠)이라는 사람이 장안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다닌 것이 처음이라고 하고
[ 05/16 09:19]

결혼 풍습

KBS 제1방송 4월 29일(일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영하는 광개토 태왕 역사드라마 끝 장면을 보면서 옛 선조의 웅대한 국가경영에 대한 존경심이 여운을 남기고 있으며 다음 방송 취재파일 4,3,2,1에서 요즈음 결혼자금이 평균 2억 8백만원이 필요하다는 현실을 접하면서
[ 05/09 13:53]

두 바퀴로 가는 길 ⑤ -자전거의 역사 1

오늘은 자전거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 05/09 13:48]

채계산 (釵笄山)

채계산(釵笄山)은 회문산(回文山) 강천산(剛泉山)과 더불어 순창의 3대 명산의 하나로 일명 화산(華山)이나 화산(花山) 또는 적성산 (赤城山)과 책여산(冊如山)등 여러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
[ 05/02 09:42]

두 바퀴로 가는 길 ④ -자전거로 옆 동네 마실 가기

일요일 아침 어제의 피로도 풀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순창에서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순창 자사모) 회원들이 정기적인 라이딩을 하는 날이라서 바쁜 채비를 하고 나갔다.
[ 05/02 09:38]

두 바퀴로 가는 길 ③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오늘은 조금 멀리 가볼까? 경천가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 길을 달려 강천산으로 향했다. 찬물 유원지에서 팔덕소재지로 들어서지 않고, 천변을 따라 계속 달리면 흙바닥으로 정돈되지 않은 자전거길(?)을 경험할 수 있다. 팔덕면 청계까지 가는 길에 매화가 만개한 들판을 구경 할 수 있고,
[ 04/25 10:45]

두 바퀴로 가는 길 ①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어젯밤에 모질게 불던 바람도 그치고 조용한 아침을 맞으며 아침운동을 나간다. 6시 30분. 자전거를 점검하고,
[ 04/18 10:32]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새벽을 알리는 자명종 소리에 잠을 깨며, 아직은 쌀쌀한 새벽 기운에 몸 단장을 단단히 하고,
[ 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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