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노인들은 대부분 자가용이 없다. 그래서 군내버스가 유일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진료비를 감면해 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항상 내원 환자로 보건의료원이 북적인다. 집에서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순창에 나오면 다시 터미널에서 순환버스로 갈아타 [
04/02 11:19]
순창군 유등면과 남원시 대강면의 경계를 이루고 해발 260m의 동북쪽 역룡으로 올라온 산맥이 정 북쪽으로 해발 200.7m고지에서 88고속도로 유촌 교까지 내려오고 한쪽은 계속 동북쪽으로 뻗어가는 대강면 입암리로 내려간 사이에 마을이 형성되니 책암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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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0:56]
그야말로 선거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통치할 지도자를 뽑는 제도다. 하지만 역대의 선거과정을 보면 파란만장하고 무법천지의 선거판이 된 것을 우리 모두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다. 거슬러보면 3·15 부정선거로 인해 일국의 대통령이 하야해야만 했고 이어 또한 군부 쿠테타로 국민을 무시하고 선 [
02/18 16:47]
순창군 풍산면 섬진강변 대가리 마을 오른쪽(오산초교 뒤)에 세워진 옥산사(玉山祀)는 조선시대의 학자이자 정치가인 김일손과 의병장 김치세, 김산경 부자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하여 1957년에 세운 것이다. 김일손은 김종직의 문인으로 김굉필, 정여창 등 소위 사림 세력들과 갚은 교류를 맺었 [
02/18 16:46]
날로 커져가는 환경(쓰레기),에너지(바이오매스) 문제를 우리군에서 한 발 앞서 대응하기 위하여 직원 동료와 함께 일본연수를 다녀 왔다. 주요 연수일정은 시부시시의 환경정책 및 리사이클 운영에 대한 견학과 히타 시의 바이오매스 시설의 운영 현황에 대한 견학이다. [
02/11 17:35]
순창 자유 총연맹(회장 설동찬)에서 주관한 한일문화 교류 연합회 겨울방학기획 화부정 온천체험과 일본문화 역사탐방 규슈 3박 4일 투어 일정에 회원 41명이 3박 4일 일정으로(2014. 1. 18~l.21) 후꾸오까 다지이후 기꾸카 구마모토 아소 유후인 벳부에 있는 명소를 보고 왔다. [
01/28 16:48]
새 해 전북 도민체전은 작지만 강한도시 순창에서 열린다. 개최시기는 9월중 삼일 간으로 예정되어 있고 뒤이어 장애인체전이 이틀간 치러진다. 전라북도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래 군부로써는 처음 열리는 대회이다 보니 군민의 기대감도 매우 크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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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