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순창군장애인복지관(이하 장애인복지관)’이 따뜻한 복지를 추구하며 다양한 사업 전개를 시작하여 1주년을 맞았다.
장애인복지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본 보는 정경호 장애인복지관장에게 개관 1년의 활동과 향후 운영방침 등을 들었다. 인터뷰는 이메일 자료를 통해서 [
04/09 09:38]
우리들의 어린 시절은 대부분 다 가난했다. 나는 제때에 중학교에 가지 못했다. 1년 늦게 중학교에 입학하는 바람에 후배들과 동급생이 되었지만, 학교생활은 언제나 신나고 즐거웠다. 그런 어느 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간이 매점을 운영했다. 따로 공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
03/19 16:11]
2월을 지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3월1일. 올해도 전국 곳곳에서 3.1절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순창군에서도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향토회관에서 3,1절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에는 여러 기념일이 있지만 나에게 삼일절은 특별한 날이다 [
03/12 10:40]
인간은 왜 걷는가, (…) 이 세상에 관여하는 모든 철학적·심리적·정치적 체제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인데, 인간이 걷기 시작한 이래 아무도 이렇게 물은 적이 없다니 참 이상한 일 아닌가? ― 오노레 드 발자크, 『보행이론』
걷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걷는다는 것은 몸을 통해 [
03/12 10:40]
정든 고향 정든 하늘이 있는 고향
고향이란 단어만 생각해도 부모 형제 친구들이 있던어린 시절 생활의 터전이었고 마음의 고향이었다.
섬진강이 흐르는 상류에 우리 고향이 있다.어린 시절의 고향의 진입도로는 비좁고 포장이 되어 있지 않았다.
그리고 교량이 설치되지 않아 학교 다니기도 [
03/05 10:46]
순창과 인접한 담양군은 최근 담양군수의 당선 무효 확정에 따른 재선거로 선거 열기가 뜨겁다. 후보들이 지역발전 공약들을 속속 발표하면서 치열한 경쟁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정책학 석사를 취득하고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당 정책실장과 국회의원 정책보좌관으로 [
03/05 10:44]
## 지역 숙박업소 및 상권, 유소년 야구대회로 활기 되찾아
'제10회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로 순창군의 숙박업소와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162개 팀, 3천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들이 순창을 찾으면서 지역 숙박업소는 예약이 꽉 차는 등 호황을 누리고 있 [
03/05 10:43]
연초부터 바쁘게 전체 마을을 방문하고 계신데다녀본 소회를 말씀해 주신다면?
마을 방문을 다니는 가장 큰 목적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을 방문 첫 해인 2023년도에는 군민들의 민원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많았습니다. 올해까지 3년째 마을 [
02/26 10:22]
2025년의 목표는?
지금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따른 탄핵정국으로 인해 정치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중앙 정부가 안정되어야 지방자치단체도 안정이 되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은 거꾸로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순창군은 중앙정부를 신경쓰지 않고 기존에 의욕적으로 추진한 보편적 복지나 군민 [
02/26 10:15]
나는 순창군 금과면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마친 뒤 중학교 때부터 광주에서 생활하였고 수도권에서 평생을 살다가 몇 년 전에 이곳 순창읍에 자리를 잡고 순창군민이 되었다.
65세가 넘었다고 하여 목욕비를 1,000원씩만 내고서 월 8회까지 시내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는가 하면 작년부터 [
02/26 09:57]
우리는 학교 다닐 때 잘못 배운 것이 몇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생물시간에 인간이 고릴라에서 침팬지로 진화하였기 때문에 우리 조상의 뿌리를 올라가면 침팬지라고 하는 것이다. 또 역사 시간에 세계 4대 문명만 있는 것으로 배워서 그러면 우리 민족의 뿌리도 황하문명(黃河文明)인 처럼 배웠다 [
02/26 09:55]
보이스피싱 피해가 날이 갈수록 커진다. 전화 한 통에 수십억 원이 털린다.
평온하던 삶도 무너진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고 예방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지난해 보이스피싱 범죄의 1인당 피해액이 4000만원을 넘겼다고 한다.
피해자가 걸려들면 최대한 많은 금액을 [
02/26 09:53]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사건 등은 저자의
의도에 따라 창작된 허구임을 밝혀둡니다.
몇 해 전부터 수인의 시댁에서는 설을 지내니, 마니 말이 많았다. 이런 설레발에 대해, 설 전날 시댁으로 가는 고속도로 위를 달릴 때까지도 결정이 나지 않았다.
“뭐래? 설마 지금 [
02/19 10:24]
민주주의(democracy)란 시민이 주권자로서 정치 과정에 참여하고, 자유와 평등의 원칙이 보장되는 정치 체제를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선거 제도가 아니라, 시민의 권리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며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법치주의(rule of law)는 모든 사회 구 [
02/12 10:07]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런 하루하루가 나의 삶이다. 나의 삶은 부모님을 통해 세상에 나오면서 시작됐다. 우리 집의 두 딸들은 우리 부부를 통해 삶이 시작됐다. 부모님을 선택한 것도 아니고, 아이들을 선택한 것도 아니다. 이렇게 세대가 이어지면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선 [
02/12 10:06]
요즈음 어르신들의 체격에 맞는 운동은? 비용이 들지 않고 서로의 배려로 예의를 갖추는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을 함께 아우르는 매력투성이인 운동이 있다. 다른 운동과 비교했을 때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으며 누구나가 편안한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그라운드골프다. [
02/12 10:05]
1회용품이 언제부터 생겼는지 생각하여 볼 필요가 있다.
먼저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가 되어 물을 사서 먹고 살아갈 줄 생각조차 알지 못하였을 것이다.
오늘날 수질 오염이 되어 시냇가에 흐르는 물을 먹지 못하게 된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것도 1회 용품의 사용량 증가의 원인이 [
02/05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