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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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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 용소와 월계정
풍산면 향가 마을 앞 섬진강에는 용소 또는 용연(龍淵)이라 부르는 소가 있는데 이곳에 살았던 용이 승천하다가 못 오르고 떨어졌다는 설화와 용소 위에 있는 정자 월계정에 관한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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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6:45]
의병장 유팽로 장군 무술연마지
섬진강변 전남 곡성 합강 마을은 전남북을 합한 강으로 유명한 곳이며, 풍류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옛날에는 고을 원님들이 섬진강 맑은 곳에서 잡은 물고기를 안주 삼고 배를 띄워 놀던 곳으로 명성이 있던 곳이다. [
01/21 13:39]
순창땅 섬진강 칠십리 문화기행을 기고하며
순창땅 섬진강 칠십리는 순창군 풍산면 향가리로부터 순창땅을 위로 거슬러 올라 동계면 어치리 장구목이 중간 지점이 되고, 다시 임실군 덕치면을 지나 섬진댐을 지나 정읍군 산내면에서 쌍치 복흥쪽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쌍치면 오룡촌에서 발원하는 물이 모여, 복흥면 추령천과 구암사 뒤에서 발원 [
01/14 14:40]
농업농촌혁신대학을 마치면서...
2013년 내인생에 다시 찾아올수 없는 추억을 뽑으라면 농업농촌혁신대학에 입학하여 마치는 일이라 할수있다. [
01/07 17:28]
적성슬로 공동체
마을가꾸기 공동체라고 요약할 수 있는 일을 2013년 7월부터 해오며 몇가지 단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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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3:48]
결혼 초야와 동상례
결혼식을 요즘은 화려한 예식장에서 현대식으로 식을 올리지만 옛날에는 전례로 내려오는 풍속에 따라 결혼식을 신부 집이나 신랑 집에서 혼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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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3:47]
뛰 엄 다 리
하천이 많은 우리 고장에서는 겨울철이면 물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추운날씨에도 양발을 벗고 바지를 걷어 올린다음 물을 건너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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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16:56]
運命과 出生의비밀
運命이란 ? 國語사전에는 人間을 지배하는 초인간, 앞으로생사나 존망에 관한처지 등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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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16:18]
온고지신(溫故知新)
논어 위정편에 나오는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옛것을 익히고 그것에 미루어 새것을 알게 되면 뭇사람들의 스승이 될 만하다는 말은 연말연시 때 자주 들어보는 귀에 익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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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16:17]
지신밟기의 풍속
지신밟기는 음력 초사흘부터 보름까지 행하는 우리나라 민속놀이의 하나다. 지방에 따라 “마당밟기”,“매귀놀이”, “지애밟기”, “뚤불비”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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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16:16]
제6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연수회를 다녀와서
제6기 농업농촌혁신대학이 지난 1월 22일 개강해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34강좌의 교육을 모두 마치고 6일 9시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해외선진농업 벤치마킹을 위한 시간차이가 17시간이 나는 태평양을 건너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타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로 연수를 13일까지 [
12/18 08:54]
아! 우리 순창 욕보이고 얻는 것 무엇일까?
흠집 내기는 필연적으로 두 개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하나는 내가 상대보다 약하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한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반드시 그 후폭풍이 부메랑이 되어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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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4:22]
세룡리에 겨울
첩첩산중 두메산골 세룡리에
가을걷이가 끝나면 소나 돼지 한 마리 없는
청정산골에 돼지 맥따는 소리가 골짜기에 쩌렁쩌렁 메아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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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4:21]
대만 선진지 견학 다녀와서
13. 11. 3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화련, 야류. 지오펀 일원을 좋은 날씨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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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21:57]
12월의 세시풍속 이야기
이달의 세시는 음력으로 12월을 섣달이라고 하는데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달을 뜻한다.
절기로는 소한과 대한이 끼어 있기 때문에 일 년 가운데 가장 추운 때인 것을 알 수 있다. [
12/10 21:53]
어머님의 좀도리 단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집 구조 속에 부엌이 있다. 이제는 말이 부엌이지 옛날 우리 선조님들이 사용했던 부엌은 없어진 셈이다. 이제 부엌에는 아궁이도 없고 무쇠 솥도 없으며, 물동이도 없고 갖가지 양념 단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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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7:05]
이삭두기(줍기)의 풍속
까치밥은 주로 날짐승이 먹게 하려는 배려였다면 이삭두기(이삭줍기)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모자란 겨울 양식을 보태게 하려는 배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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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09:11]
용 수 막 (龍需幕)
일급수에서만 서식하는 가재를 잡고, 길가다가 찔룩 끊어 벗겨먹고 놀던 어린 시절 그 시절 우리는 그때부터 고향에 빠져 고향사랑에 이토록 살아오고 또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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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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