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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 고한영-정차진, 국가대표 재팬컵 정구대회 선발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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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수)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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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제일고 고한영-정차진 조가 정구의 메카 순창의 고추장 맛을 보여줬다.
지난 12일부터 순창다목적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고센배 재팬컵 국제정구대회 파견 한국대표 선발전’고등부 경기는 15일 최후 승자를 가린채 폐막했다.
도내 선수는 여고부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기회를 잃었으나 남고부에서 순창제일고가 막강 파워를 과시했다.
A블럭과 B블럭으로 나뉘어 열린 예선리그에서 순창제일고 고한영-정차진 조는 3전 전승을 거두며 15일 최종결승에서 승자가 됐다.
한국정구연맹 중·고 김종완 홍보이사 는 “순창제일고 고한영, 정차진 선수가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고 오는 6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출전한 것으로 확신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 첫 대회인 '제42회 고센배 재팬컵 국제정구대회 한국대표 파견선발전'은 한국중고정구연맹이 주최하고 전북정구연맹이 주관한 가운데 12일부터 15일까지 순창 실내다목적구장에서 전국 17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열린다.
이 대회에 이어 16일부터 2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제54회 전국남여중학교 1·2학년별 정구대회 겸 산중호 국제정구대회 중등부 한국대표 파견 선발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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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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