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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1-01-20 오후 04:41:27 |

에피쿠로스가 들려주는 쾌락 이야기 /..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힘겹지만 ..  

베르그송이 들려주는 삶 이야기 / 강..  

2021년 새해 순창군의회가 더욱 활발..  

순창군민을 위한 최고의 의정활동이 ..  

순창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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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가 들려주는 쾌락 이야기 / 박해..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힘겹지만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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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가 들려주는 쾌락 이야기 / 박해용

철학이란 즐거운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 철학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에피쿠로스. 그는 기원전 341년 사모스 섬에서 태어나 271년 지구별을 떠났다. 방광염으로 고통을 ..
[ 2021년 01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힘겹지만 조금 더 동참해야

정부가 시행하기로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18일부터 2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16일 중대본 회의를 열고 거리두기 조정 방..
[ 2021년 01월 20일]

베르그송이 들려주는 삶 이야기 / 강영계

"인간은 말이야, 접시물에도 빠져 죽을 수 있는 약하디약한 존재지만 그래도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란다." 파스칼이 우리에게 남긴 말이다. 철학자들은 우리에게 낯선 언어..
[ 2021년 01월 07일]

2021년 새해 순창군의회가 더욱 활발한 의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신축년(辛丑年) 대망의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가정에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마음모아 기원 드립니다.
[ 2021년 01월 06일]

순창군민을 위한 최고의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했든 한해가 가고 꿈과 덕을 가득 싣고 인간에게 부지런함과 희망 그리고, 신성한 존재인 흰소 띠의 해 신축년(辛丑年) 한해가 밝고 힘차게 ..
[ 2021년 01월 06일]

순창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친애하는 순창군민여러분! 그리고 경향각자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향우가족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한해가 희망과 기대속에 동터 올랐습니다.
[ 2021년 01월 06일]

바디우와 지젝, 현재의 철학을 말하다 / 알랭 바디우 / 슬라보예 지젝

겨울 아침. 일어나니 세상이 온통 하얗다. 도로에도, 차창에도 눈이 소복하다. 일찍 집을 나서긴 힘들겠다. 도로가 얼어버리면 운전은 불가하다. 오전 10시에 시영군과 약..
[ 2020년 12월 31일]

코로나19, 경제난, AI확산 대책없는 서민들 힘들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군민들의 힘겨운 겨울나기가 에상된다. 코로나19확산세가 커지는 가운데 3년만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까지 발생 다중고를 겪고 있다. 군..
[ 2020년 12월 24일]

멜랑콜리 미학 / 김동규

겨울이 깊어 간다. 한두 번쯤 눈도 내렸다. 어깨 움츠리며 한껏 떨리는 겨울 한가운데에 서 있다. 몇 년 전쯤이라면 '너무 추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법한데 이제는 ..
[ 2020년 12월 23일]

하이데거 vs 레비나스 / 최상욱

하이데거와 레비나스. 레비나스와 하이데거. 이 두 철학자를 굳이 비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이데거 vs 레비나스>의 저자 최상욱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하이데..
[ 2020년 12월 16일]

코로나19가 배경인 윤석열 검찰총장 주연 드라마

때는 2020년,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온 나라가 어수선하고 K방역의 결과로 점점 통제사회의 그늘이 드리운다. 원래 백신만이 해답이지만 이 사회는 백신만을 원하지 않았..
[ 2020년 12월 16일]

코로나-19 성숙한 군민 의식 필요

순창군에 지난 10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3명이 나왔다. 다행인 것은 아직까지 순창 지역 내 추가 확진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직간접 접촉..
[ 2020년 12월 16일]

100년 후 순창을 바라보다

미래학자 석학 엘빈토플러는 「제3의 물결」 저서에서 인류의 변천역사를 2000년전부터 19세기중엽까지를 농경사회로 구분하여 공동생산 공동소비가 이루어진 사회를 ‘제1..
[ 2020년 12월 10일]

인문학 개념정원 / 서영채

눈발이 바람을 타고 내려온다. 얼굴 위로 내려앉는다. 톡톡. 부드럽지 않고 알멩이가 굵다. 바람이 차다. 겨울은 겨울다워야지. 그래 그래.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잠깐 고..
[ 2020년 12월 02일]

인문학 개념정원 / 서영채

눈발이 바람을 타고 내려온다. 얼굴 위로 내려앉는다. 톡톡. 부드럽지 않고 알멩이가 굵다. 바람이 차다. 겨울은 겨울다워야지. 그래 그래.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잠깐 고..
[ 2020년 12월 02일]

하이데거 읽기 / 박찬국

장미 한 송이가 피었다. 가을이 다 갔는데. 이제 소설小雪이 지나 눈이 오겠는데 말이다. 우체국 화단에는 늘 장미가 피어났다. 여름에서 가을을 지나 초겨울에 이른 지금,..
[ 2020년 11월 26일]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국가 차원에서 강력 추진 해야 한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순창군·남원시·장수군이 포함된 달빛내륙철도사업에는 손놓고 있으면서 전주-김천 철도 전주-대구 고속도로에 전념하고 있다.
[ 2020년 11월 26일]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 / 철학아카데미

인간은 말과 글로 의사소통을 하고 타자를 이해한다. 말은 움직인다. 말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는 법이 없다. 데리다가 말한다. "말에 든 어떤 정확성을 청취해 내는 일..
[ 2020년 11월 19일]

코로나19와 ‘자유 민주주의’의 위기

올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11월 들어 유럽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다시 봉쇄령을 꺼내들며 공포에 휩싸여 있다. 미국은 코로나19..
[ 2020년 11월 11일]

인구 늘리기는 일자리 늘리기가 해답이다

각 지자체 인구를 사수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키로 했다고 한다. 인구문제해결을 위해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게 협력의 뼈대다. 지역소..
[ 20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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