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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2013년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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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곤 문화원장 등 150여명 참석
푸짐한 떡국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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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수)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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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이 지난 11일 문화원 사무국에서 계사년 새해 벽두 시무식을 하는 자리에서 기원제와 함께 푸짐한 떡국행사를 가져 눈길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곤 문화원장과 황숙주 군수, 김완수, 설동찬 역대문화원장과, 김만수, 김봉호, 김광욱 자문위원, 임원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김기곤 문화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3년 한해도 문화원 사업 발전과 문화원 임원 및 회원들의 건강과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며, “특히 문화유관단체와 연계해 순창문화발전에 기여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열린 기원제는 2013년도 계사년이 보다 더 성숙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제사상을 차리고 절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기원제는 형식을 갖춰 행해졌으며, 설동찬 역대 문화원장의 집례로 초헌관(제사 때에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에 김기곤 문화원장이, 아헌관(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에 황숙주 군수가, 종헌관(마지막 잔을 올리는 일)에 김만수 고문이, 축관에 이흥주 부원장이, 집사에 박병선 이사와 신정이 회원 등이 주관했다.
한편 한 해의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마친 참석자들은 따끈하고 푸짐한 떡국으로 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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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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