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17일 순창어린이집에서 원생 15명을 대상으로 ‘사랑가득 꿈가득’이라는 주제로 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하였다.
이날 학교전담경찰관 김영이 경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친구를 때리거나 놀지 않는 행위는 나쁜 행위임을 알리고, 또한 성폭력 예방법으로 부모가 아닌 다른 어떤 누군가가 과자 등을 사준다 해도 따라가지 못하도록 교육하였다.
강윤경 서장은 “유럽의 경우 유년시절부터 폭력의 위험성을 교육하여 학교폭력 근절하였다”며 “아동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