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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단체역량강화를 위한 일본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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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2일(화) 20: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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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회장 설동찬) 단체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큐수지역을 다녀왔다. 이번 선전지 견학에는 설동찬 회장을 비롯하여 조직 간부 및 회원 32명이 참여, 큐수지역 야마구치, 후쿠오카 등을 견학했다.
본 지회에서 몇 년째 추진해오고 있는 도농교류의 활성화 방안의 목적이었다. 자원의 총합은 결국 농촌의 경쟁력을 담보할 어메니티(Amenity, 농촌다움)를 지역에 접목하고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들이 개발, 전국 조직을 통한 도농교류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설동찬 회장은 "이번 일본 선진지 견학은 고령화로 인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방안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단체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느끼고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을 주관한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윤재기 금과면 분회장은 "단체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배운 점을 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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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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