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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강화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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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품질관리원, 교육지원청과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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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수) 11: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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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순창사무소(소장 최병철)와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은 11일 순창농산물관리원 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조사, 친환경·GAP인증 농산물 관리, 원산지 및 유전자 변형 농산물 조사·단속 등과 관련한 제반 활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협약체결에 따라 친환경농산물 점검, 원산지 조사·단속, 영양사 교육 등을 수시로 실시하여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으로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순창농물품질관리원에서는 학교급식 안전성조사 이외에도 수출농산물, 도매시장 및 개별농가에서 출하하는 일반농산물 및 친환경인증 농산물 등에 대해 2012년 23여 품목 270여점의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중금속 등 10종류의 유해물질 안전성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밖에도 원산지 단속, 친환경인증 농산물 관리 등으로 순창지역에서 생산·출하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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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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