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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 특등 감소… 매입가 4.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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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가격 6만214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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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수)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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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산 공공비축미의 특등급이 대폭 감소한 가운데 매입가격은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건조벼 40㎏ 기준 매입가격은 특등 6만2140원, 1등급 6만160원, 2등급 5만74820원, 3등급 5만1170원, 백수피해를 입은 잠정등외 A등급은 3만355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지난 2010년산보다 27.3%, 2011년산에 비해 4.5% 상승해 매입자금은 모두 1011억 원이 책정됐다.
등급별 비율은 특등급 12%, 1등급 63%, 2등급 22%이었다. 전년에는 각각 44.7%, 52.7%, 2.4%로 특등급은 3.7배 줄고 2등급은 9배가 늘었다.
지난해 여름 태풍피해 등으로 전반적인 등급 하락이 여실히 드러났다.
매입실적은 103%를 달성해 전년 61%를 크게 웃돌았다.
관계자는 "등급 하락에도 불구하고 민간에 판매하는 가격보다 3000~4000원 높게 공공비축미 가격이 형성돼 농민의 호응이 높았다"며 "매입가격의 우선지급금을 제외한 추가지급금이 2718농가에 11억3천여만원을 16일까지 해당 지역 농협을 통해 농민에게 지불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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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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