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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수 구림부면장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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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영면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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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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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수 구림부면장 영결식이14일 오전9시 군청광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동료직원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애도의 잔을 올리며 비통한 심정으로 슬픔을 삼키며 마지막 고별인사를 했다.
영결식을 거행하는 동안 유가족 동료직원들은 아직도 할 일이 많은 사람인데 하늘이 원망스럽다며 가슴을 부여잡고 오열했으며 동료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
영결식이 끝난후 동료들이 마지막 길을 배웅했으며 근무지인 구림면사무소,고향마을을 들러 남원화장장에서 화장후 인근 담양갑향공원묘지에 안치됐다.
故 김자수 구림부면장은 87년 공직에 들어와 27년간 공직에 봉직했으며 추후 사무관으로 추서할 예정이다.
故 김자수 구림부면장은 지난 12일 오후 2시 40분께 구림면 구암리 도로 옆 3m 높이의 농수로에 자신이 몰던 무쏘 화물차량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김씨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농로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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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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