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천산, 110만 관광객 불구 입장료 수입은 ‘그대로’

2년전 97만명 8억원, 올 110만명 8억원

2012년 12월 26일(수) 22:36 [순창신문]

 

전국적으로 알려진 강천산이 올 12월로 110만 관광객을 맞았다. 입장료 수입은 8억8천2백만원이다. 지난 2010년 12월에 이미 97만명의 입장객에 8억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린 것을 보면 늘어난 관광객에 비해 입장료 수입은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상태다.
국내 대표 관광지가 되고 있는 강천산이 이름값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매년 늘어나는 관광객으로 인해 필요한 인력은 갈수록 늘어나 문화관광해설사 인원 뿐 아니라 관리 감독하는 직원까지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입장료 수입은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강천산 관광객은 2006년 5억8천200만원, 2008년 7억200만원, 2009년 7억700만원 등 소폭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2010년 입장료 수입 8억원은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답보상태다.
이같은 이유에 대해 군 관계자는 “관광객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무료입장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입장료 수입과는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며, “강천산이 명산이라는 점 때문에 해마다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고 관리차원에서라도 입장료를 올리는 등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관광객이 매년 급증하는 이유는 수려한 산세와 음이온이 다량 함유된 폭포를 비롯한 황토맨발산책로 등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수학여행단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역 유지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무료입장객수가 늘고 노인단체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면서 관광객은 증가해도 입장료 수입은 몇 년째 같은 수치를 드러내고 있다.

ⓒ 순창신문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