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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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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3일(목) 0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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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사랑받는 옹골찬 신문으로서 대표적인 언론으로 성장 기원
우리 고장 순창에 젊고 품격 높은 언론 문화의 꽃을 피운 군민의 대변지 '순창신문'의 2013년 신년호(613호) 발간을 순창 교육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민들의 대변자로서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세 가지 사시를 실천하기 위해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3년은 계사년 뱀띠해입니다. 뱀은 겉보기와는 달리 쾌활하고 유머러스한 면이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장애물이라도 건너갈 수 있는 유연함과 냉혹해 보이지만 필요에 의한 싸움만을 한다고 합니다. 냉정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그런 동물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싫은 이미지를 벗겨보면 이렇게 좋은 면을 볼 수 있는 뱀의 띠 해, 2013년 올해에도 순창신문이 객관화된 주관으로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통해 진실을 알리는데 왜곡됨이 없고,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으로, 순창교육발전은 물론 순창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더욱 정겹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순창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순창신문 2013년 신년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지역 정론직필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옹골찬 신문으로서 대표적인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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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지역화합 노인이 앞장서야
대망의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15만내외 군민과 1만여 노인회원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실시한 총선과 대통령선거는 지역을 분열시키고 내편, 네편 편가르기가 극에 달해 좀처럼 치유하기 힘든 상처로 부메랑 되었습니다. 이같은 지역내 냉기류를 따뜻한 바람으로 감싸고 화해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사회지도층과 지역어른이 앞장서 손을 내밀어 공감대를 이루고 온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우리고장 순창은 장류와 장수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순창이라는 지명도가 전국 단위로 높은 인식을 찾이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개최된 제7회 장류축제가 우수축제로 발돋움 되고 있음은 군민과 더불어 경하해 맞이 합니다. 또한 순창군은 노인 인구가 초고령사회 수준을 넘어 전체 인구의 30%선에 근접하는 1만여명이 지역을 지키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노인세상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국가가 태평하고 국민은 안녕하다는 말이 실감있는 말로 통합니다.
친애하는 1만여 노인회원 여러분!
계사년 새해에도 지역을 사랑하고 긍적적인 사고로 건강을 지키면서 젊은이들에게 사표가 되고 화합하는 순창을 건설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내외군민 여러분의 건승과 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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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일에 군민과 함께
똑같은 시간이라도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해를 되돌아보며 몸과 마음이 한꺼번에 바빠지는 건 언제나 변함없이 그렇듯 우리들의 마음도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새해의 포부가 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12개단체 1,160여명의 회원들이 단체마다 특색을 살려 곳곳에 여성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여성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통한 무한한 열정과 노력은 우리 순창군이 한걸음 더 발전하는데 밑거름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현재 경제상황이 최악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비관적인 전망을 합니다. 그렇다고 현실만을 탓하며 어렵고 힘들다고 낙심하고 절망한다면 영원히 발전의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 우리 여성들은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여성발전에 대한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여 여성들의 섬세함과 번뜩이는 지혜를 모아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꿈꾸는 순창군 발전에 소통의 원동력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계사년 새해에도 우리 여성을 포함한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몽골기병처럼 일당백의 출중한 전사가 되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상생의 노력과 함께 아름다운 소통을 꿈꾸며, 사랑하고 더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여 살맛나는 순창을 기대해 봅니다.
계사년 새해는 지혜가 넘치는 해 ! 도전하는 일이 다 성공하는 해!
그런 한 해가 되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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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사랑정신으로 화합과 소통을 다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순창군민 그리고 향우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2년도 벌써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리고대망의 2013년 癸巳年(계사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지난해 10월 21일 재경 순창군 향우회 20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창권입니다.
저는 순창에서 태어난 것을 한시도 잊지 않고 서울에서 살아오면서 어려움이 봉착하면 늘 어린 시절 옛 모습을 그리며 순창 하늘을 바라다보고 삶의 기운을 보충하고 또 한발 앞으로 전진을 거듭해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순창군민 그리고 재경 순창 향우 가족 여러분!
2013년 새해에는 순창군민과 재경 순창향우회가 서로 도와 다 같이 즐겁게: “상휼동락”(相恤同樂) 계사년 새 출발을 다짐하고자 합니다.
저는 초대 회장을 역임하신 (고) 가인 김병로 선생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19대)께서 발전시켜 오신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승승장구하는 향우회로 거듭나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순창사랑” 내일도 “순창사랑” 정신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마음으로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합시다.
그리고 순창 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하고 있는 순창신문사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를 위로하는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순창군민과 향우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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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15만내외군민가정에 만복기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3년 희망찬 계사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사 다난했던 한 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면서 지난 세월에서 회한을 느끼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원단 벽두에 지난해를 돌아보니 우리 서민들에게 적지 않은 시련의 세월속에 삶은 참으로 팍팍하고 힘들었습니다. 허리띠를 아무리 졸라매도 어려운 살림은 좀처럼 나아지질 않았고, 월급봉투는 늘어날 줄 모르는데 주부님들이 장보기가 두려울 만큼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습니다.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거리를 배회하고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밤낮없이 날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경제는 단 한걸음도 나아진 것이 없고 오히려 서민들의 삶의 질은 후퇴하고 있습니다. 그토록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정든 고향산천 부모형제 품을 떠나 타향에 살고있는 우리 순창 출신 출향 향우들은 우리 순창인 특유의 자부심과 긍지를 오늘에 살려 슬기롭게 난관을 극복해 왔습니다. . 재경군부녀회 회장이기 전 출향 부녀향우의 한사람으로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기쁨은 함께 하면 늘어나고 고통과 나누면 줄어든다”는 말처럼 어려운 이웃들과 고통을 나누는 향우가족들이 있기에 “참으로 세상은 살만하고 보람을 느낀다”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라고 모든 것이 급격하게 좋아질리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순창군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대대로 이어갈 삶의 터전인 우리고장을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성장 발전해 가는데 한 집안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재경순창군부녀회가 앞장서 소정의 일역을 맡아 더욱 열심히 노력 봉사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새해는 소망하는 일들이 뜻대로이루어지고 가정마다 행복이가득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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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농협다운 농협의 새로운 변화 추구
존경하는 조합원님!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벌써 한 해의 끝자락 입니다.
올 한해도 영농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의 농업과 농업인에게 올 해는 어떤 한해였는지 스스로 질문 해 봅니다. 기상이변에 따른 104년만의 가뭄과 세번의 크나큰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경기침체로 인한 농산물 소비 부진, 밀려드는 수입농축산물과의 힘겨운 경쟁은 우리 농업과 농업인의 행복에 많은 악재를 불러왔습니다. 또한 농촌의 고령화와 공동화 역시 우리 농업에 먹구름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지금은 머리를 맞대고 순창농업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가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지난 8월 과분한 은혜를 입고 조합장으로 취임하여 '농협다운 농협'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려는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업인 조합원님의 바람은 농산물 유통혁신을 통한 제값받기와 조합원 편익제공 이었습니다.
저와 저희 순창농협은 이러한 농민.조합원님들의 바램을 각골하여 신용사업을 통한 수익창출 못지 않게 농산물유통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여 '돈버는 농업,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한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내년 한해에도 '돈버는 농업, 부자농촌'을 향한 저와 순창농협의 행보에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2013년! 계사년 한해에도 가정에는 행복이, 농장과 사업에는 풍성한 결실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연시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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