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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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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3일(목) 01: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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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도정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년 새해, 전라북도는 향토·중소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시작이자 끝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향토·중소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략적인 기업유치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세대별 맞춤형 민생정책과 더불어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으로 함께하는 도정을 펼치겠습니다.
전북형 협동조합을 선도적으로 육성하고 자생력이 강한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는 한편, 로컬푸드와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도농교류와 지역의 소득창출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5대 생활밀착형 삶의 질 시책을 중점 추진하고 문화와 체육복지에 대한 참여의 폭을 대폭 확대해 삶의 질 정책이 생활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본격 실행하겠습니다.
특별법 개정안 확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고 있는 새만금은 개발전담기구인 새만금개발청 신설로 사업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5대 성장동력 산업을 전북의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개방화 시대를 맞은 농업 경쟁력 확보와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도 빼 놓을 수 없는 현안입니다.
FTA에 대비해 고통은 나누고, 의견은 들어주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도민 최우선 도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현안과 과제, 목표는 ‘함께하는 도정’이 이뤄질 때 가능합니다.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힘겹고 고달프더라도 우리는 또 다시 희망을 찾고 미래를 힘차게 열어 나가야 합니다.
먼 훗날 2013년 한해가 전북발전의 전환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신발끈을 다시 묶고 뛰겠습니다.
전북 발전 100년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바꿀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도민 여러분의 힘과 의지를 모아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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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희망을 되찾는 한 해를 소망합니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
2013년 대망의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지난 임진년은 모두가 아쉬운 한 해였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기대하는 수많은 국민들의 기대와 소망을 이루지 못해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이제는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희망을 다시 찾아야 할 때입니다.
지난 5년간 국민행복시대와는 동 떨어진 서민들은 삶에 찌든 채 고통이 컸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제는 절망하고 좌절하던 절대다수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줘야 할 때입니다.
새해에는 기대와 바람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한 우리 정치권이 변화를 통해 거듭나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는 길라잡이 역할을 다시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국가와 지역발전을 항상 선도하시고 개인의 희망을 마다하지 않으신 지역의 어르신이 더 편안하며 존경받는 사회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항상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며 농업·농촌발전과 복지여건 확대는 물론 주민숙원사업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항상 앞장서며 지역구 구석구석을 변함없이 발로 뛰겠습니다.
새해에는 뜻 하시는 모두를 소원성취하시고 가족 모두가 희망과 웃음으로 채워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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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더큰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과 향우 여러분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 새해는 큰 희망과 가능성을 갖게 하는 기쁜 날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내일은 분명 어제보다는 훨씬 행복한 날이 될 것입니다.
이 새아침 모두들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작년보다 장사가 더 잘되기를 바라고 자식들은 좋은 대학에 가고 직장에도 취직하기를 간절히 소망했을 것입니다.
군민과 향우 여러분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2년 순창군정은 알찬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인구 3만명을 회복하였고 관광객 3백만명 시대도 열었으며주민복지 등 4개분야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국도비 예산도 1천70억원을 확보했는데이는 2011년보다 47% 증가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입니다.
이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군민과 향우 여러분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3년 우리가 갈 길은 더 큰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산 3,000억원을 달성하고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섬진강 향가 오토 캠핑장 등 새로운 관광자원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관광객 4백만명을 유치하겠습니다.
미래형 군립도서관과 영화관을 신축하여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도 대폭 확대할 것입니다.
또, 주민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순창, 복흥을 시작으로모든 읍면소재지 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등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공무원들은 군민과 향우들의 성원을 받을 때 힘이 납니다.
올해도 많은 성원을 주신다면행복한 순창으로 가는 초석을 확실히 다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과 향우 여러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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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군민의삶에질 향상을 도모하는 의정다짐
존경하고 사랑 하는 군민여러분
대망의 2013년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먼저 지난해 6대 순창군의회 하반기 의장으로 취임하면서“전국 에서 가장 젊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순창군의회의 역량 강화와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왔다고 생각하며 그동안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순창 군민 여러분!
앞으로 우리 순창군의회는 “열린 의회, 알찬 의정”이라는의정지표 아래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함은 물론 현장중심의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군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상임위원회를 본격 운영하여 전문성 있는 의정의 틀을 닦고직소민원센터를 더욱 철저히 운영하여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순창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여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2013년 올 한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지도를 부탁드리며 순창군의 발전과 모든 군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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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우리에게 내일이 있고 희망을 얘기할 수 있길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던 2012년이 가고 계사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순창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이, 하시는 일에 보람이 함께하는 2013년도를 소망합니다.
군민여러분,
2013년도 시작은 개인은 물론이지만 국가적으로도 새로운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희망과 기대보다는 불안과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누구나 사람이 사람으로 존중받는 세상을 원합니다. 진실과 정의, 사랑과 평화를 그리워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거짓과 왜곡, 음모와 술수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뒤틀린 역사의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군민여러분,
사람의 진가는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위하여 살았는가?’인 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든 때 일수록 ‘나’보다는 ‘남’을, ‘혼자’보다는 ‘함께’ 나누고 부대끼려는 마음이 중요하고 이런 정신과 가치를 후대들에게 삶으로 교훈이 될 때 우리에게 내일이 있고 희망을 얘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3년도는 함께 사는 순창, 대한민국을 위해 한 사람의 열 걸음이 아니라 열 사람의 한 걸음을 위한 넉넉한 마음을 준비하고 출발하시게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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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주민친화적 치안을 펼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 2013년 계사년의 새해가 떠올랐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순창경찰에 보내주신 지역주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 직원과 경찰가족을 대표해 전합니다.
우리 경찰은 부단한 개혁을 통해 경찰 선진화의 기반을 조성하였고, 대폭 높아진 국민들의 치안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치안인프라를 확충한 참으로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묻지마 범죄, 학교폭력, 여성·아동 성폭력 등의 중대범죄문제로 올해에는 어느 때보다도 위기관리가 중요시 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순창경찰도 주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기 위해 몇 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강·절도 등 강력사건의 예방 및 검거 체제를 강화하여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성폭력 우범자 관리 강화하여 여성·아동을 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
둘째, 경찰업무의 영역을 확대하여 사회의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활동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안전한 교통문화의 조성과 교통사망사고 줄이기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신속·친절하고 공정한 경찰행정으로 지역주민 여러분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신뢰와 공감에 기반을 둔 주민 친화적 치안을 전개하도록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역주민 여러분께서도 경찰업무에 대하여 애정 어린 관심과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계사년 새해에도 풍성한 기쁨 속에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뜻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사년 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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