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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구 단전가구 요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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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수) 0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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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을 체납해 단전유예를 겪은 가구와 체납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7년 5만 5000가구 이던 전류제한기 부설경험 가구는 지난해 3배 가까이 늘어 15만가구에 달했다. 올해도 상반기까지 10만 4000가구가 전기요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한 것으로 보고됐다.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서는 순창군내 저소득가구 중 3개월 이상 전기요금이 체납된 가구를 조사하여 2가구(풍산면1,복흥면1)를 선정 밀린 전기요금을 납부해드렸습니다.
자활센터에서는 “지난달 21일 새벽, 전남 고흥에서 촛불을 켜고 잠을 자다 화재로 60대 할머니와 6살 손자가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를 보고, 몹시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우리 순창군에서는 발생하지 않길 바라면서 뜻있는 독지가를 발굴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기요금이 없어 추운겨울을 보내야하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납부해드린다고 합니다.
/ 서성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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