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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소년체육대회 전북1차 선수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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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7종목 총35명 대표선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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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수) 0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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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유현상 교육장)이 지난달에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1차 선발대회에서 육상 7종목에 총35명의 대표선수를 배출했다. 메달 예상종목은 역도 69kg급에서 우승한 순창북중 2년 김조애 선수가 3관왕을 바라고 있으며, 육상의 800M에는 금과초 4학년 김동연 학생과 순창여중 신입생인 구림초 6학년 이지영 선수로 200m와 400m에서, 팔덕초 6학년 이진원 선수의 경우는 800m에서 각각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우승을 한 순창여중 1학년 김보미 선수는 역도 50kg급에서 선발됐으며, 순창여중 2학년 한가예 선수는 육상 1500m와 3,000m에서 2위를 기록했다. 또 순창북중의 서석진 선수는 창던지기에서 2위로 3월 중순 최종 선발전을 남겨두고 있다.
3월에 있을 2차 선발대회에 기대되는 선수로는 육상 800m에서 3위를 한 팔덕초 5년 손미연 학생과 4위를 한 4년 강은선 학생, 3위를 한 중앙초 3년 최진아 학생, 동계중 1년 정은아 학생 등이 동계훈련 성과에 따라 도 대표선수 선발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경기력향상을 위한 관계자와 선수격려 간담회’를 갖고 1차 선발된 선수들을 격려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인사말을 통해 “교육지원청관계자와 해당학교 교장, 감독, 코치, 선수와 학부모가 혼연일치가 돼 내년에 대구에서 열릴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순창의 매운맛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도자는 선수관리를 잘하고, 선수들은 동계훈련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선수들에게는 동계훈련 시에 따뜻하게 훈련할 수 있는 패딩조끼를 대표선수 35명 등 총46명에게 지급하고 필승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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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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