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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보텍 한거희 대표,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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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수) 0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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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뉴보텍 한거희 ,(인계면/순창고등학교8회졸업)대표이사,한국상하수도협회 감사가 지난5일 ‘제20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을 주관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사)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최세규)’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20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통해 중소기업분야, 농업, 업업, 임업분야, 특허분야, 근로분야, 교육분야, 문화예술분야, 공무원분야, 자영업분야, 기타분야 등 전체 11개 분야에서 ‘신지식인 대상’, ‘신지식인 경영인대상’, ‘최우수 신지식인상’, ‘우수 신지식인상’ 등 총 63명의 대한민국 신지식인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 중 한거희 대표는 전체 11개 분야 중 ‘중소기업분야’에서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친환경 신기술 개발을 통한 물 산업 분야의 신(新) 패러다임(Paradigm) 창조’라는 명제 하에 한거희 대표가 재직 중인 (주)뉴보텍의 친환경 사업이 국가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있음이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을 수여하게 된 사유다.
특히 뉴보텍의 친환경 제품들이 ‘신지식인 운동’이 천명하고 있는 소위 ‘발상의 전환과 혁신적 사고’를 통해 탄생한 기술우위의 혁신적 제품이고, 이러한 실용적 산(生)지식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및 사회적 공유를 통해 지식기반 사회의 창조적 리더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제도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새로운 인간상 정립과 국민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지식정보를 사회적으로 공유하여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한국신지식인협회가 신지식인을 발굴, 선정하며,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의 자격요건은 새로운 지식정보의 습득, 활용과 각 전문분야에서의 개선, 혁신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련 지식을 공유하여 자기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해당분야 종사자이어야 하며, 지식정보의 습득성, 창조적 적용, 방법의 혁신, 가치 창출, 사회적 공유, 미래 발전 가능성 등의 6개 심사기준에 대해 전문심사위원단의 1차 서류심사, 2차 지역신지식인연합회의 현장실사, 3차 본 심사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한거희 대표가 재직 중인 (주)뉴보텍은 1990년 강원도 원주시에 설립, 지난 22년간 수질환경 관련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국내 유일하게 상하수도사업 분야의 토탈시스템을 공급하는 회사이며, 특허 45건 등 총 131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할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수질환경개선에 첨병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거희 대표는 “뉴보텍은 1990년 회사 창립 후 상수도관, 하수도관, 빗물저류조, 상하수도 비굴착 보수공사업 등 이른바 상/하수도분야의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적인 기업이다. 소위 단일 사업 분야의 한 우물을 고집하여 22년의 기술력을 집약시킴으로써, 미래 전도유망한 ‘물 산업’ 분야에서 국내 유일하게 통합솔루션을 제공 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게 된 것이며, 친환경 기업이미지 구축에 성공한 점이 본 상 수상의 계기가 된 것 같다.” 라며 선정취지를 밝혔다.
역대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자로는 대한민국 최초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V3를 개발하여 무료보급한 안철수씨, 세계최초로 히말라야 16좌를 정복한 산악인 엄홍길씨, 장애를 극복하고 네 손가락으로 피아니스트가 된 이희아씨, 프로게이머 임요환씨, 슈퍼 고추박사 이종민씨 등이 대표적이며, 박원순 서울시장,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등이 명예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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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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