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덕면청년회가 ‘사랑과 나눔으로 느끼는 따듯한 만남’을 주제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열었다.
지난 8일 팔덕면 복지회관 2층에 마련된 일일찻집은 팔덕면청년회(회장 김종길) 회원들이 음식과 음료 등을 손수 준비해 면민들과 지인들을 맞았다.
팔덕면에 살며 지역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팔덕면청년회는 이번 행사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및 독거노인 등을 돕는 데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길 회장은 “팔덕면을 위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보살핌은 물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기자 skh055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