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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여 시조경창대회 대상부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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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 임산본 대상 정가 경창대회 양재봉,엄명섭 부부장원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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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6일(수) 18: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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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봉(楊在鳳 73세)씨는 20일 유서 깊은 선비양성의 산실전주향교 시우회에서 주최한 전국남여 시조경창대회에서 대상부 장원을 차지했다
양재봉씨는 조선왕조 성리학을 강의하였던 전주향교 명륜당에서 교회 목회자의 경력과 탁월한 시조감각으로 청아한 발성의 시조를 읊어 참석자들이 시조의 참 멋을 알도록 일깨워 주는데 충분하였다.
시조입문 불과 일년여만에 시조의 최고수준인 대상부를 석권하였는데이는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일주일 내내 시조후배들 양성에 열과성을 다하는 류재복(柳在福)사범의 지도력과 본인의 타고난 자질이상승하여 나타난 결과로 짐작되며 이로써 순창시조협회는 전국 시군
협회별로 1~2명에 불과한 대상부 장원을 15명이나 보유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시조 본산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부인 엄명섭씨도 22일 전주에서 개최된 “지봉 임산본 대상 정가 경창대회“에서 특부 장원으로 입상하여 장차 시조에 대성할 자질을 갖췄다고 입을 모으고 있으며 고상하고 품격 있는 선비사회 풍류를 통한 여가선용에 부창부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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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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