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신문 후원회 주최로 송년행사 치러져
|
|
순창신문의 저력은 지역민들의 관심 덕분, 임대웅 후원회장, 사랑과 관심에 거듭 감사
|
|
2012년 12월 26일(수) 17:59 [순창신문] 
|
|
|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 후원회(회장 임대웅)가 지난 21일 궁전 식당에서 신문사 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열린 송년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및 최영일 군의회 의장, 강인형 전 군수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을 조금 늦게 찾은 황숙주 군수는 18번인 ‘낭만에 대하여’를 구성지게 불러 재미를 더했다.
김명수 대표이사와 임대웅 후원회장은 “가수 태진아의 노래에 하루는 울고 하루는 웃는다는 가사가 있듯이 지역신문도 요즘 하루는 웃는 보람과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21년을 버텨온 순창신문의 저력은 후원회 식구들과 향우 및 지역민들의 끊임없는 관심에서 나온다”고 말하며 송년의 밤을 함께 해준 것에 대해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민 모두가 인정하는 순창신문은 이제 지역 문화와 여론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로 5년째 문화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선정을 받아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영일 군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새해 계사년에는 모든 지역민들에게는 대박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40일간의 정례회를 통해서 2013년 군 예산 등이 확정됐다”면서, “올 예산에서 특이한 점은 농업관련 예산을 25%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신문사 송년의 밤은 신문사 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 |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