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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발명영재반,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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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남도언 학생 외 5명, 17개 출품작 중 6작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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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금) 16: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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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영재교육원 발명영재반 소속 학생들이 청소년과학관 LG사이언스홀이 주최한 ‘생활과학아디디어 공모전’에서 초등부 입선을 수상했다.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 산하 영재교육원 발명영재반에서 수학 중인 남도언(중앙초·6)학생 외 5명은 국내 초·중·고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해 열린 생활과학 발명아이디어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해 입선한 것.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은 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과학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차원에서 LG사이언스홀(관장 이승진·서울 여의도 소재)이 올해로 14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이다. 창의성, 실용성, 경제성 면에서 뛰어난 아이디어를 심사 기준으로 삼아 초·중·고 부분별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같은 공모전 출품을 위해 순창교육지원청은 발명교실에서 영재교육원 발명영재반 및 초등 발명심화반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8~9일 발명집중교육을 실시해 교육결과물로 작품 설명서 17건을 작성, LG사이언스홀에 접수했다. 그 결과 전국 초등부 총 입선작 63작품 중 순창군에서 6명(남도언 학생외 5명)이 입선작에 선정되어 주최 측으로부터 상장과 부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공모전에 ‘젓가락이 결합되는 숟가락’이란 작품으로 수상한 6학년 남도언 학생은 특히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있다.
남도언 군은 “선생님들께서 발명에 대해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니 점점 과학시간이 흥미롭고 즐겁다”며 “세계가 부러워할 훌륭한 발명품을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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