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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전북지원, 1사1촌 금과면 내동마을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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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금) 15: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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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우양호)은 14일 직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社1村 결연마을인 금과면 내동마을 주민과 합동으로 김장담그기 체험 및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이날 마련한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도·농교류 활성화 및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일조했다.
특히, 이번 내동마을 나눔행사에서는 이곳에서 생산된 배추와 부재료를 이용해 마을주민과 합동으로 김장을 담그면서 농정현안에 대한 건의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기회도 가졌다.
우양호 전북농관원장은 “우리들 손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함으로서 이웃의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더 많은 농촌마을 참여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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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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