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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에 최고령 할머니 소중한 한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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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금)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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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18대 대통령선거에 최고령 할머니도 참여하였다. 주인공은 풍산면 죽전에 거주하는 이옥순(94세) 할머니다.
이날 오전10시30분경 아들의 보호를 받으며 풍산면사무소에 설치된 투표소에 도착한 할머니는 투표종사자들에게 주민등록증을 제시하여 신원을 확인받고 투표용지를 건네받아 기표소에서 기표를 한 후 함에 넣었다.
또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려는 장수노인들의 따뜻한 소식도 이어졌다. 금과면 동전리 양차복(101세)어르신과 동계면 어치리 한옥금(104세)어르신도 지역투표장에서 이웃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투표 종사자들을 둘러보며 날씨도 추운데 애를 쓰시라고 하면서 투표장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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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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