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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독일 농촌관광마케팅의 원천‘쯔바이퇼러란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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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쯔바이퇼러란트, 주민 운영 관광공사와 흑림으로 독자 생존
1800명 인구의 블라이바크에만 연간 9만 여명의 관광객
흑림 전 지역 연 2백만 관광객 유치로 6천만 유로 관광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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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8일(수) 12: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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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과거 우리 농촌은 벼농사가 대부분이었으며, 벼농사가 생존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농촌이 나라 안에서만 경쟁하는 시대를 넘어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위기를 맞고 있다. 언제까지 위기감만을 느끼고 있을 것인가? 이제 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한다.
더 이상 농촌이 위기 속에서 허덕이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있지도 않은 지원을 바라고 있을 것이 아니라, 농촌 스스로가 일어서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 농업에만 의존하는 전통적인 농업방식으로는 대안이 없다.
세계는 지금 1일 생활권 안에 들어와 있다. 말과 생김새가 달라도 농촌의 생존권은 비단 우리나라, 우리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의 농촌은 1일 생활권 안에서 결정된다. 우리보다 선진화됐다고 하는 독일이나, 벨기에, 스위스 등의 유럽국가의 농촌도 생존권 앞에서 우리와 똑같이 좌절하고 힘들어했다. 그랬던 그들이 선택한 건 되지도 않는 정부 지원을 바란 것이 아니었다. 스스로 자립할 방법을 찾고 연구하고, 노력했다. 선진 유럽국가들이 어떤 자구 노력으로 위기의 농촌을 기회의 땅으로 바꿔놓았는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도농교류공동취재단’은 그 현장속으로 들어가봤다.
<편집자주>
독일의 쯔바이퇼러란트(zweitalerland)에 있는 쯔바이퇼러란트 관광공사는 블라이바크, 지몬스 발트, 발트게이시, 벤덴엘탈 등 6개의 면 단위 정도의 지역과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이곳 6개 지역의 인구는 지역마다 차이는 있으나, 1천8백여 명에서부터 2만 여명에 이른다.지역간 네트워크로 수익을 올리며, 지역 관광을 위한 일에 재투자를 해 지역민과 더불어 상생하고 있는 쯔바이퇼러란트 관광공사는 유한회사 형태로 운영되며, 흑림지대인 이곳에서 가장 낮은 지역인 블라이바크에 있다. 두개란 뜻의 쯔바이퇼러란트는 6개의 지역을 두 개의 계곡이 감싸고 있다.
쯔바이퇼러란트는 군 전체 면적이 270㎢에 이르며, 여러 개의 면들이 모인 하나의 통합된 군단위 지역을 이룬다. 이곳은 대부분 전나무로 검은숲인 흑림으로 우거져있다. 흑림을 이루는 산들의 높이는 가장 낮은 곳은 해발 243m이며, 가장 높은 곳은 1243m로 군 전체 인구가 4만명 정도이다. 관광공사가 있는 블라이바크는 독일 최남단, 남서쪽으로는 프랑스, 스위스, 독일 세 개의 나라가 접경해 있는 지역이다.
삼각꼭지점이라 불리는 블라이바크는 프랑스와는 25km가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는 50여km가 떨어져 있다. 흑림지대를 이루는 이곳에서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은 1천여m 차이를 보여 가장 낮은 곳에 꽃이 피면 칸델이라는 가장 높은 곳에는 눈이 내린다.
쯔바이퇼러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관광공사와 흑림, 그리고 이 두개와 연결되는 농촌체험관광이다.
관광공사는 12년 전인 2000년에 지역 유지와 주민이 나서 만든 회사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관광안내소와는 차이가 있다. 6개의 지역 주민에 의해 통합된 회사인 만큼 각 마을을 대표하는 마을 대표들이 이사로 돼 있다. 이곳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재투자를 잊지 않는다. 때문에 항상 새로운 경영마인드와 경영전략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국내외 관광객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간 9만 여명이 연 40일 정도 숙박을 하고 가는데, 이는 한 사람 평균 4.4일 정도를 머물다 가는 것으로, 200여개의 숙박업소에서 한 농가당 평균 1600명의 손님이 숙박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같은 통계는 관광공사에 등록된 민박의 경우다. 숲이 너무 울창해 세계2차대전 때도 폭격을 피했다는 이곳 흑림에는 숙박 손님을 포함한 전체 관광객이 연 2백만 명에 이른다. 관광수입만도 연간 6천만 유로에 달하는데, 1유로가 우리나라 돈 1400원이 넘고 있다.
최근 들어 외국 관광객들이 계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는 인터넷을 통한 홍보를 강화시키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이곳 관광회사의 주 수입원은 숙소를 소개해주고 수수료를 받아서 활동한다. 그러나 이윤을 남기기보다는 지역 홍보를 위한 일에, 더 많은 활동을 하기 위한 일에 재투자를 한다.
또한 기본적인 결정이나 계획은 6개 지역 대표자들이 하며, 회사 운영시 비용이 모자라면 여타의 다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수입을 창출한다.
마케팅 활동이란 직접 숙소를 방문해 일종의 고객 만족도를 조사하고 업소 활성화를 위한 조언이나 관광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등의 비용을 수입으로 얻고 있다.
또 숙박업소 소개 등의 수수료를 수입원으로 하고 있는데, 고객에게서 받는 돈은 2년에 200유로 정도이다. 또한 고객이 지불하는 돈의 10%도 수수료로 받을 수 있다.
관광공사는 순수하게 주민들이 모여 주민들이 운영하고 있다. 재원은 모두 열심히 활동을 한 대가로 충당하고 있다. 우리나라 지자체에서처럼 무조건적인 무상지원은 꿈도 못 꾼다. 또한 개인 지원은 더더욱 없다. 홍보활동 활성화를 위한 홈페이지 개설 같은 지원조차도 없다. 이곳은 모두 주민 스스로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 관광공사에는 모두 8명이 일을 하고 있는데, 정규직 직원이 2명, 반날만 하는 계약직 직원이 2명, 월 400유로 미만을 받았을 때 세금을 내지 않는 2명의 직원과 학생 아르바이트생 2명이 일을 하고 있다.
관광으로 생존하고 있는 이곳만 하더라도 독일 전 지역에 퍼져 있는 홍보를 위한 관광 기관만도 1만여 개에 달한다. 경쟁 또한 치열하다. 하지만 이 곳은 다른 곳보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속가능한 테마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으며, 6개의 마을이 통합된 만큼 지역끼리 연계된 관광으로 품질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이 지역 나름대로의 독자성을 지켜나가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관광분야에서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관광공사 관계자는 말한다.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고갈과 같은 지구와 지역을 위협하는 시점에서의 ‘지속가능’은 환경보호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고 강조한다.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쾌적한 환경을 지켜나갈 때 외부손님을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문제도 같이 대두될 수밖에 없으며, 천연자연을 이용한 에너지 발전에 대해 세계가 귀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독일은 지속가능한 관광농촌을
그리고 있다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공동 프로젝트와 소득 전통문화 보존과 창조, 그리고 차별화 전략
쯔바이퇼러란트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보이는 데에는 재투자를 잊지 않는다는 점이다. 발트기르히에 있는 190m의 숲 속 미끄럼틀 등은 시설투자를 비롯한 재투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쯔바이퇼러란트는 재투자를 할 때도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둔다고 한다. 놀이시설이 우리나라처럼 전기로 움직이는 게 아니다. 최대한 숲 속의 자연재료를 이용해 놀이시설 등을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전통문화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지역주민과의 소통 속에서 모든 정책을 결정하는 협의방식은 이들에게는 삶의 근원이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지역 주민들은 기본적으로 공동체적 사고 속에서 공동사업을 중요시 한다.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유지하기 위한 지역의 경제적 발전에 대한 전제조건은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우리 지역에 있는 특화된 자원에 대한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일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것’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 또한 ‘고객과의 네트워크의 강화‘는 제 2의 관광전략이 수립될 수 있는 만큼 그 중요도가 매우 크다고 보는 점이다.
‘지역특산물에 대한 생산과 판매를 지원’하고, ‘각종 이벤트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은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역자급 시스템 구축 강화’를 주장한다.
이러한 항목들이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유지시켜나갈 수 있는 전제조건으로 꼽히고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만들어내고, 숨어있던 것을 계발하며, 국내외적 홍보활동과 지역 홍보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해 가는 것이 관건이라는 것이다.
지금 독일에서는 농촌관광을 하지 않는 농촌은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약 8천여개의 마을이 농촌관광에 뛰어들었으며,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편안한 휴식을 주는 민박에 대한 품질관리에 대한 차별화를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민박업소에 대한 자발적인 품질 서비스 개선을 끊임없이 촉구하는 한편 난관에 부딪히는 문제에 대해서는 공동해결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차별화 전략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민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종사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함과 동시에 효과적인 근무방법을 찾아내고, 고객과의 네트워크 강화 시스템을 활발하게 구축하고 있다.
이지역 주민들은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독창성을 ‘이동의 감소’, ‘신재생에너지의 이용’, ‘지역의 문화 보전’, ‘자연유산 보호’, ‘순환농업 장려’, ‘지역주민 참여 시스템 확층’ 등에서 찾는다.
이지역 주민들의 생존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되고 있다. 하나는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지역에 산재한 새로운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준비시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외부 전문가를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배출된 전문가들의 주도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하나는, 지속가능한 관광을 실천하는 업자들 간의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실천하는 것을 발전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생존방식으로 채택하고 있다.
농촌관광, 똑같은 체험프로그램은 가라
쯔바이퇼러란트는 농촌관광마을 평가대회에서 수상했다. 이곳은 6개 마을의 특색을 드러내는 테마를 갖고 있다.
한마을에는 트레킹이, 한마을에는 자전거 타기, 또 한마을에는 스포츠레져-페러글라이딩이, 다른 한마을에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지역별 특색을 가진 테마로 나뉘어 손님들의 기호에 맞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그 중 중점을 두는 부분이 트레킹과 가족휴양지 테마다. 현재 독일은 사회 전반에 트레킹이 하나의 유행으로 돼 있다. 트레킹은 하나의 트렌드로 발전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마을마다 트레킹 인가를 받고 있을 정도다.
이 지역에만 하더라도 무려 880km에 달하는 트레킹 길이 존재한다. ‘표지판이 상세히 만들어져 있어 길을 잃을 염려는 없다’는 게 이 지역 관계자의 말이다.
이들 지역에서는 트레킹루트를 지속가능한 발전품목으로 선정해 ‘등대프로젝트’로 프로그램을 따로 관리할 정도다. 이 지역의 강점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트레킹 루트가 잘돼 있고, 처음 찾은 사람도 잘 찾을 수 있도록 돼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다른 지역과의 경쟁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길을 밝혀준다’는 뜻의 ‘등대프로젝트’로 알려지고 있다.
쯔바이퇼러만의 관광정책에 주목하다
시설이용은 코누스 카드로, 주민차량은 렌트카 서비스로
독일에서는 지난 2002년부터 서비스산업에도 Q마크가 도입됐다. 공산품과 마찬가지로 관광서비스에도 품질을 인정해주는 제도를 만든 것이다. 이로인해 이 지역에선 각종 관광 서비스에 Q마크 획득지원을 위한 관광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농촌관광에서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민박에 대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이들은 차별화 정책으로 삼고 있다.
대표적인 차별화 전략은 ‘환경보호를 위한 통합교통체계’. ‘코누스 카드 서비스’. ‘주민차량을 이용한 렌트카 서비스’, ‘대체 에너지 코스’, ‘환경테마를 중심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등을 필수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운다.
특히 환경보호를 위한 통합교통체계는 이 지역의 역점 사업 중의 하나다. 대형관광버스의 진입을 억제하고, 철도와 자전거 이용을 적극 권장하는 교통정책을 쓰고 있다. 철도의 경우 대도시는 국철 이용을, 작은 지역간 연결은 프라이부르크지역 운수 연합과 지역 버스를 연계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 렌트카 시스템 또한 획기적이다. 주민 렌트카 시스템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특별히 렌트카 회사에 가지 않고 현지에서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임대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 함께 타기’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터미널이나 역에 도착하면 송영서비스를 나가고, 마을 민박을 하면서 급히 차량이 필요할 경우 마을에 있는 등록된 차량을 잠시 빌려주는 시스템이다. 손님들이 차가 필요할 경우, 민박 집 주인은 자신의 차량이나 이웃집 차량을 바로 연결해 준다. 연결시간은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주민들은 자신의 승용차를 렌트카 회사에 등록해놓고 집에 두고 사용하다가 민박 손님이 필요할 때 빌려주는 것이다.
쯔바이퇼러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는 바로 코누스(KONUS)카드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는 손님이 숙박비와 함께 지불하는 ‘휴양세’로 쯔바이퇼러카드를 발급, 이 카드로 3일 동안 각종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3일 티켓을 운영했다.
이 카드에 대한 관광객들의 호응이 있자, 2005년부터는 흑림의 숙박객들에 한해 흑림의 버스와 철도를 포함 전체 관광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코누스 카드로 발전한다.
먼저 손님들이 숙박비를 내면 코누스 카드를 준다. 손님들은 이 카드로 버스나 기차 등 흑림지역 등 130개에 이르는 시설에서 할인을 받거나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자연환경을 통한 가장 일반적인 관광상품 외에 친환경 에너지의 메카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바이오가스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을 일궈냈으며,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친환경 에너지가 풍부하다.
다양한 가게들이 힘을 합쳐 먹거리 장터나 축제 등을 벌이기도 하고, 개발된 다양한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여져 지역 프로그램으로 반영되기도 한다.
이지역 주민들의 마인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손님들에게 맞춰져 있다. 이들은 손님들이 얼마나 만족스런 관광을 하는가에 신경을 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교육은 이들에게는 필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외부 손님들이 만족스런 관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품질보증이 되어야 하는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교육도 실시한다. 상생을 모토로 하는 관광공사가 이지역 지역민을 위해 하는 교육은 실용적인 내용들로 짜여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민박을 어떻게 소개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이 민박 손님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지 등과 같은 교육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 요즘 여행의 트렌드가 즉흥적인 여행, 매체를 통한 비교 여행이라는 점에 주목한 관광상품을 개발·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농촌관광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업무와 조직, 홍보, 상품개발 등의 협력관계가 무척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지역의 홍보 슬로건은 ‘시간을 벗어나 흑림의 심장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게’이다.
/도농교류농촌관광 공동취재단
/ 이정화 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연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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