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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4회 사법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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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순창읍, 인계면 대장 최정식씨 장녀 최지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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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8일(수) 12: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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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제 54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발표에서 순창읍·인계면의 향토방위작전과 민·관·군 통합방위태세확립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는 순창읍·인계면대장의 장녀 최지혜양(이화여대 법학과 4학년)이 1차와 2차 시험 모두 한 번에 합격하는 영광을 얻었다.
최지혜양은 1남 2녀의 장녀로서 부친이신 순창읍·인계면 대장의 20여년의 현역 군 생활과 예비전력관리 지휘관 생활 등 30여년의 군 생활을 한 최정식씨의 장녀이다. 최지혜씨는 전남 장성의 삼계초등학교(‘01년)와 경기 시흥의 장곡중학교(’04년)를 거쳐 경기 광명의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인 진성고등학교(‘07년)를 졸업과 동시에 어릴 적부터 마음에 간직한 여검사의 꿈을 실현하기위해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에 입학(’07년)하여 본격적으로 법조인이 되기 위한 법학공부를 시작했다. 부친의 직업상 수시 보직이동에 따른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잦은 이사와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사법고시 2차 시험까지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지금 잠을 자지 않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강한 열정과 도전 속에 최종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하는 큰 영광과 명예를 얻게 되었으며,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 3학년까지 줄곧 모든 성적이 최 상위권에 있는 수제로 알려졌다.
앞으로 최지혜양은 내년 3월 경기도 일산의 사법 연수원에 입학해서부터 수료 시 까지 「정직·성실·노력」하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여검사의 꿈을 이루고 최종 목표인 판사의 위치에 올라 법조인으로서 지켜야 할 도(道)를 실천하며 존경과 배려의 마음 자세로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한편 순창읍·인계면 대장은 7년째 순창읍 대장과 순창읍·인계면 대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헌신의 자세로 노력하는 예비군 지휘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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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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