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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인재숙 입사생 선발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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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과락으로 정원 못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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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8일(수) 12: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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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옥천 인재숙에서 치러진 2013학년도 입사생 선발고사에는 중 2~고 2까지 총 200명 모집정원에 307명이 접수해 1.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선발고사 접수는 학년별 중 2학년 97명 1.94대1, 중 3학년 72명 1.44대1, 고 1학년 72명 1.44대1, 고 2학년 64명 1.28대1 경쟁률로 나타났으나 과목 과락으로 130명이 탈락 했다
이같은 현상은 옥천인재숙의 내실 있는 운영이 대외적으로 알려지면서 열악한 농촌지역 교육여건 속에서도 누구나 열심히 공부하면 얼마든지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 타 지역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매력으로 다가섰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옥천인재숙은 중 2~고 2까지 학년별로 50명씩 176명의 선발해 최신 강의실과 기숙시설을 갖추고 전국의 유능한 강사진을 대거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옥천인재숙은 공정한 공개경쟁 선발시험을 통해 입사생을 선발함으로서 지역의 면학분위기 조성과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하면서 자녀교육문제로 인해 대도시로 떠나는 인구유출 현상이 사라지고 타 지역에서 전학을 오는 학생이 늘면서 순창이 명성 높은 학습고을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정원 200명 모집 정원이나 과목 과락으로 200명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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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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