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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쓰기 최우수상 수상자 제일고 1학년 김은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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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5일(수) 16: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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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고, 상상해서 지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김은희 학생은 중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제1기 전라북도 학생기자단에 지원·선발됐다.
은희 양은 1기라서 5개월 정도밖에 활동을 못했으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열심히 취재해 기사를 냈고 2011년 2월 활동보고회에서는 우수 기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그 후 2기에는 최우수 기자상을 수상해 30만원의 문화상품권을 타는 영광을 누렸다.
그 덕분에 은희 양은 글 쓰는데 관심이 생겨 신문도 자주 보고 기사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다고 한다. 특히 학교에서 도서실을 관리하는 ‘도래샘’활동을 하고 있는 은희 양은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책을 읽곤 하며, 도서실에서 ‘PASS'신문과 ‘순창신문’이 각 반에 배부되면 읽고 나서 수집하는 취미도 생겼다. 이번 최우수상의 영광도 학교에서 배부된 순창신문을 보게 돼 알게 됐다.
내년에는 ‘순창신문 학생기자로 활동 해보고 싶다’는 은희 양은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글쓰는 일도 꾸준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최우수상의 기쁨을 안겨 준 순창신문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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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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