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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관내 학생 대상 기사쓰기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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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9개학교 참가
초등부 금상 이진원, 최우수상 제일고 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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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5일(수) 16: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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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사(대표 김명수)가 지난달 29일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 신문교육활용에 대한 관심과 신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NIE 기사쓰기 경진대회’를 열어 지역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관내 9개 학교의 참가 학생들과 유현상 교육장 및 NIE담당교사 등이 참석, 기사쓰기 경진대회와 함께 NIE담당 교사들의 간담회, 교육장 교육 등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갈수록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신문활용교육인 NIE(Newspaper In Education)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력 함양과 고취를 위한 취지의 대회로 알려졌다.
김명수 본사 대표이사는 시작 전 “신문 내용을 중심으로 지역소식과 관내소식을 사실에 입각해 사실 중심, 현장 중심의 기사를 써주길 바란다”며, “지역 학생들의 교과학습과 인성교육도 중요하지만, 순창을 짊어지고 나갈 지역 꿈나무들의 비판적 사고와 냉철한 판단력은 다변화, 세계화 된 지금의 현실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소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유 교육장은 “순창신문은 전북일보와 같은 어떤 일간지보다도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신문으로 매주 수요일이면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신문이 되고 있다”며, “초중고 학생들의 신문활용교육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함양과 글쓰기 및 논술 등 쓰기 실력과 지역이슈 등의 정보전달에 필요한 유익한 교육자료”라고 강조했다. 이어열린 경진대회에서 초중고 참가 학생들은 주어진 시간에 수준에 맞는 기사 제목을 받아들고 구상에 들어가 미리 배부된 5장의 원고지에 기사를 채워나갔다.
참가 학생들의 표정은 진지했으며, 원고지에 옮겨적느라 주어진 시간을 넘기는 학생도 있었다.
이날 대회를 마친 학생들은 “신문을 활용한 NIE수업은 무엇보다도 재미있다”며, “순창신문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읽을 때마다 재밌고 친근감이 있어 좋다”고 말했다.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유 교육은 NIE담당 교사와 참가 학생들에게 신문활용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교육을 실시했으며, 시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 실시됐다.
이날 영예의 초등부 금상을 수상한 팔덕초등학교의 이진원 학생과 중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일고등학교 김은희 학생은 상장과 부상을 수여받았다. 초등부 은상에는 동계초의 조예준 학생이, 동상 2명에는 적성초의 권소정 학생과 동계초 이혁준 학생이 각각 차지했으며, 중고등부 우수상에는 순창고의 이현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장려상과 참가상이 참가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수상을 한 학생들에게는 학생기자 활동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특히 동계초 학생들은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해 평소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NIE학습에 대한 실력을 발휘, 초등학생들의 기사쓰기 롤모델이 되기도 했다.
한편 순창초등학교와 순창여중은 기말고사를 대비한 학생들의 시간을 뺄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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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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