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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한 생명 더 살리기 운동 강력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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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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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8일(수) 12: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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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최근 농촌지역의 주 운송수단인 경운기,자전거 이용 및 야간· 새벽 운동을 위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 등이 크게 늘어나,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연이은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경운기, 보행자 등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자체 제작한 야광반사체, 야광밴드,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후미 등을 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12월 말일까지 한 생명 더 살리기 운동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순창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사망자가 지난해 비해 크게 증가하고 또한 65세 이상 노인이 40% 이르는 4건으로 교통약자인 노인층에 의한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서재석 생활안전교통과장은 “모든 운전자가 야간 운행시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히 주의하는 것이 사고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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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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