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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앞선 설해대책 자연재난 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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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수) 2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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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설해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다음달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설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교통취약구간 및 교통두절예상지구에 대한 정보 수집은 물론, 제설장비 점검 및 정비, 제설자재 확보, 도(道) 경계구간에 대한 협조체계 구축, 그리고 비상근무체계 구축을 위한 사전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재난관리 담당은 “올해는 적설량도 더 많을 것이라는 예보도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과 원활한 교통소통, 그리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겨울 산 등반을 위해 군를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은 현재 도로정비원 등 제설요원30여 명을 확보하고 제설차와 굴삭기, 모래살포기 등 제설장비46대, 그리고 모래 300㎥, 염화칼슘190톤, 소금 54톤을 확보해 놓은 상태로, 국도와 지방도 · 군도, 마을안길 등 총 22개소에 제설함을 설치해 만일의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군은 다음달 1일부터는 설해대책 상황실을 본격 운영하며 기상상황에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특히 주요도로, 시가지 통근 길, 시가지 외곽 고갯길들에 대한 관리를 보다 철저히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교통량과 지역 여건, 적설량 등에 따른 제설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처방법 등을 달리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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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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