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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수험생 탈선예방 순찰 강화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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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수) 2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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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을 나섰다
8일 경찰은 수능 시험이 끝난 뒤, 청소년들의 탈선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주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 경찰은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이성 혼숙 등 탈선·범죄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동시에 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2013학년도 수능시험이 치러진 이날 수능시험 종료 후 해방감 및 여가시간 증가로 인한 청소년 비행 및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자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유흥가 등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비행방지를 위한 민관합동 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선도활동에는 청소년지도위원, 시민경찰, 경찰관 기동대 등이 각 관할 지역을 중점적으로 돌며 순찰했으며, 시내와 청소년 유해업소 등을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상대로 수능 이후, 비행 및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건전한 청소년들의 문화풍토조성을 위해 가정의 관심과 학교, 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민들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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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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