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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동호인주말리그 왕중왕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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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수) 1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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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생활체육회(회장 박승한)가 주최한 2012 생활체육 동호인주말리그 왕중왕전이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정읍에서 열렸다. 한 해 동안 시군 주말리그를 통해 선발된 최강 클럽들의 왕좌를 결정짓는 왕중왕전은 축구와 게이트볼 등 8개 종목에 걸쳐 14개 시군에서 4천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순창군은 게이트볼,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배구, 탁구, 족구, 야구 등 8개 전 종목에 걸쳐 13개클럽에 196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여자배구가 2위를 차지했으며, 동호인주말리그 평가상 3위에 올랐다. 이밖에 게이트볼에서는 동계클럽이 본선 12강에, 남자배구는 초등배구 본선 8강에 올랐으며, 나머지 종목은 예선탈락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으나, 많은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해 대내외적으로 우리군의 위상을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시켰으며, 동호인간 친목도모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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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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